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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목포9시뉴스 ‘부단체장 등 대규모 인사 촉각…조직 안정화 과제’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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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부단체장 등 대규모 인사 촉각…조직 안정화 ‘과제’

민선 7기 출범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출연출자 기관장 인사 뿐만 아니라
시군 부단체장 인사 추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단체장 교체와
시.군 인사교류 기간이 맞물려
인사 폭이 예상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정민 기잡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바뀐 곳은
목포와 강진 등을 포함해 모두 10 곳 ,

또한 임기 2년이 만료된[슈퍼1]
부시장이나 부군수는
영광군 등 3곳에 달하고 …

부단체장이 공로 연수에 들어가는
곳도 장흥 등 3곳이나 됩니다.

여기에 신안 부군수는
명예 퇴직을 신청해 전남 부단체장의
교체가 대폭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김영록 전남도 당선인은[슈퍼2]
일자리 중심의 조직개편을
예고하고 있어 부시장
부군수들의 본청복귀 시기와 맞물려
대규모 연쇄이동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여기다 비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시군의 부단체장 인사가 원만하게 이뤄질지도 관심거립니다.

또한 현직 단체장과 [슈퍼3]
격전을 치른 일부 자치단체에서
일부 공무원들이 특정 후보에
줄서기한 경우, 향후 인사에 대한 뒷말은 물론 조직 안정화도 큰 숙제로 남았습니다.

여기다 전남도청의 국.과장급 인사도
잇따라 예상돼
선거후 인사 태풍은 피할 길이 없어
보입니다.

일선 단체장들은 일단 다음 주
민선 7기 출범 이후 전남도와
조율을 거쳐 부단체장의 인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송영종/목포 경실련 대표[슈퍼4]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 기준에 의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있는 인물들로 채워져야 합니다.”

전남도와 일부 기초단체는
의회 의결을 거치는
조직 개편을 예고하고 있어서 [슈퍼5]
부 단체장을 포함한 인사는
빠르면 다음달 말쯤 단행될 예정입니다.
kbs뉴스 최정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