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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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신료와 인천 주권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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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원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올해 1천억원대의 경영적자(지난해 거둔 수신료 6천705억원)가 예상되는 KBS가 수신료 인상을 추진해 논란이다. 14일 국정감사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명희 의원(국민의힘)이 공개한 ‘수신료 현실화 준비 및 정책대응 상황’이란 제목의 KBS 내부 문건에 따르면 인상안을 내년 1월쯤 방송통신위원회에 상정하고, 석 달 뒤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2020년 10월 18일(일)  경기일보 – 인천의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