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양평경실련은
경실련은 시민들이 직접 자기의견을 내기위해 자발적으로 모여서 만든 시민단체입니다.
그러나 경실련은 회원의 이익이 아닌 우리사회 전체의 편익 증진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경실련의 주장과 활동을 많은 시민들이 지지할 때, 경실련은 시민사회에서 보다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양평은 경기도 1위의 면적을 보유하고 빼어난 생태환경과 문화예술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일의병과 독립투쟁의 선봉이었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인구 증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로 활력이 넘치는 시민사회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한 원주민과 이주민간의 간극, 생산인구의 상대적인 감소와 사회적 약자층의 증대, 개발에 대한 압력과 갈등, 지방자치의 주민참여 저조 등은 양평지역이 시민사회로 도약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양평경실련은 양평군민의 힘과 의지를 모아 지역사회를 주민이 참여하는 시민사회로 만들어 나가는데 선두에 서고자 합니다.
인간의 기본권이 존중되고, 일한만큼 공평하게 대접받고, 주인으로서의 권리와 혜택을 누리게 될 살맛나는 양평!
그 길에 다정한 친구이자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평경실련은 주민과 함께, 시민이 주인되는 사회,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런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하나,
광장을 소통의 열린공간으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주민과 소통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2시, 법률‧ 세무‧ 노무‧ 컴퓨터등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무료 ‘길거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현안과 문제들을 발굴해내고 주민과 함께 해답을 찾아가겠습니다.
둘,
주민이 주인이 되는 양평!
주민의 이해와 요구를 살펴 주민생활의 편의와 복지증대 이루어내고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은 성심을 다해 주민에 봉사하고, 불편 부당함에 목소리를 내는 주민들을 향해 귀를 열어놓는 소통의 정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양평경실련은, 2016년 ‘주민감사관제 조례 제정’과 ‘민관협의체 구성’을 양평군에 제안하려고 합니다.
셋,
개개인의 다양성이 인정되는 사회, 사회적 약자와 소외받는 계층에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 평등과 정의의 실현, 더불어 행복한 신명나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해 나가는데 힘쓰겠습니다. 양평경실련 교육위원회, 소비자위원회, 노동위원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시민단체의 모범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넷,
지역내 다양한 시민단체들과 적극적 연대를 통해 민주진보세력의 결집을 이루어내고 당면한 사회적 과제들을 풀어가기 위해 주체적으로 나서겠습니다.
“경실련은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안타까운 손길들을 빈 손으로 돌려보내서는 안 됩니다.
-경실련 회원의 다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