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익센터 주요활동

시민권익센터 주요활동
구분 주요활동
회원사업
  • 01
    회원문자 발송
    • 월 1회 또는 2회정도의 회원 전체 문자를 발송
    • 월별 양평경실련 활동 소식공유, 여러 사업들에 회원참여 유도
    • 지지문자와 의견을 내주시는 회원들도 늘어나는 추세

  • 02
    회원대회
    • 분기별(2,5,8,11월)로 정례화하여 회원대회 진행.
    • 2월회원대회는 정기총회로 대체, 5월회원대회 진행 – 친목도모와 다양한 의견나눔의 장으로 진행되었음.

  • 03
    회원밴드,페이스북등 sns활성화
    • 회원밴드를 통해 상시적인 소통공간 마련
    • 신규회원에 대한 환영과 경실련 활동에 대해 수시로 공유하고 의견 나눔
    • 중앙경실련에서 발표하는 성명서 및 논평 전달

  • 04
    대표단,고문, 전문위원 간담회
    • 분기별(3,6,9,12월)로 정례화하여 대표단, 고문, 전문위원 간담회를 진행.
    • 3월,6월 간담회에서는 전문위원들의 참여가 높았고, 길거리상담등 경실련 핵심사업에 대해 적극 참여 하기로 하였고 또한 이후 양평경실련 핵심의제와 방향,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 자문하고 협조하는 모임으로 자리매김
    • 대표단, 고문, 전문위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단체 채팅방을 개설운영중

지방자치 참여와 의정감시 활동
  • 01
    의정모니터링 활동
    • 행정감사와 예결산 및 조례심의를 위한 정례회의에 공동대표들과 집행위원을 중심으로 참여.
    • 지방자치에 지역의 시민단체로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으며 이후 의정모니터 활동을 근거로 의정보고회 또는 의정토론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개진

  • 02
    양평시민의소리 경실련 입장, 논평 기고
    • 사회적 이슈나 지역현안에 대해 양평경실련의 입장과 활동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지지와 공감을 이뤄내기 위한 신문 기고를 월 1회이상 진행.
    • 11월 ‘대통령 박근혜을 언어혼란’(임승기 공동대표)
    • 12월 ‘노동조합에 대한 오해와 진실’(김경수 노동전문위원)
    • 1월 ‘응답하라 소통과 공감의 정치’(여현정 사무차장)
    • 2월 ‘위안부 협상이 남긴 문제들’(유영표 공동대표)
    • 3월 ‘주민감사관제 조례제정 서둘러야’ (박민기 집행위원)
    • 4월 ‘20대 총선후보자 공약 평가 결과 발표’ 로 대체
    • 5월 ‘광장을 주민에게’(조현주 집행위원)
    • 6월 ‘파렴치한 재벌의 대변인만 난무하는 세상’ (김주남 집행위원)
    • 7월 ‘경제불황 극복대안, 최저임금 인상’ (김경수 노동전문위원)

양평경실련 홍보와 회원확대 조직강화를 위한 사업
  • 01
    길거리상담
    • 월1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무료 길거리상담을 진행.(4월, 5월, 6월 3회에 걸쳐 상담진행.)
    • 길거리상담을 통해 양평경실련을 알리는 한편 군민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하였으며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법률, 세무, 노무, 컴퓨터, 건축등의 상담이 이루어짐.
    • 세무신고문제, 부동산 과세,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기간제근로자 노동환경악화, 단시간 근로자 급여지급, 부동산 권리분쟁 및 채권․채무관계, 세입자 권리, 개발업자의 사유도로사용 문제 등에 대한 상담이 이뤄짐.
    • 고비용으로 상담을 받는 것이 부담스럽고 불편한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소통과 나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또한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와 문제의식을 알아보는 소통의 공간으로 광장을 활용하고자 함.

  • 02
    대중강좌 개최
    • 양평경실련 주최로 양평시민학교에서 주관하고 양평지역 시민단체들(전교조양평지회, 바람개비들이꿈꾸는세상, 양평교육희망네트워크, 지평청소년까페날개,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동북지부, 양평가평여주민주시민모임, 두물머리픽쳐스, 극단하늘연어)이 후원하는 대중강좌로 진행함. 이에 양평경실련은 강좌홍보와 회원참여를 유도하고 소요예산에 대한 일정금액의 재정지원으로 참여함.
    • 현수막,포스터 제작 부착등 홍보활동부터 참여인원 모집과 사전행사 기획, 준비등 오랜기간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던 행사로 평가됨.
    • 강좌마다 시기적절한 주제와 강사섭외가 이루어졌고 양평지역 시민단체 강연회 및 강좌 역사상 최대인원 참여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음
    • 각 단체 활동가들 이외에 양평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던 행사로 지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것은 높이 평가할만 함.
    • 1회강좌, 2015년 11월 28일 한홍구 교수 초청강좌 ‘암살을 통해 본 한국현대사’

      2회강좌, 2016년 3월 5일 김삼웅 선생 초청강좌 ‘왜 3.1혁명인가?’

      3회강좌, 2016년 5월 28일 서중석 교수 초청강좌 ‘다시6월, 민주주의의 함성으로’

  • 03
    중앙경실련 집중의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지역 활동
    • 중앙 집중의제에 대해 지역에서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진행.
    • 기자회견 참여, 지역 언론 기고, 현수막 게시등을 통해 최저임금 문제에 대한 이슈화 작업 진행.

  • 04
    신문광고를 통한 홍보활동

연대사업
  • 01
    옥시문제 소비자 특별위원회의 옥시제품 불매 퇴출 활동
    • 옥시불매 소비자운동 특위를 구성, 한 살림, 생협등 소비자 단체와 학부모단체들에 연대투쟁을 제안
    • 이에 따라 양평지역 옥시문제 연대모임이 발족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중대형마트들의 판매실태를 조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후 옥시제품 퇴출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 대형마트를 압박하고 지속적 불매운동을 진행하고 있음.
    • 현재 양평지역 18개 중대형 마트에 옥시제품 퇴출 협조 요청서를 전달하였으며 그 결과 4개 대형마트에서 제품을 전면 철수하였음.
    • 양평지역에서 옥시제품이 완전 퇴출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갈 계획임.

  • 02
    양평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발족
    • 양평경실련, 양평교육희망네트워크, 양평시민학교, 양평풀뿌리협동조합, 전교조양평지회, 바람개비들이꿈꾸는세상, 양평민주시민모임, 양평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양평옥시문제연대모임등이 참여하는 양평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를 발족
    • 월 1회 연대회의를 진행, 단체별 상황공유와 공동의제를 발굴 함께 대응하기로 함.
    • 또한 각 단체의 사업과 활동에 적극 연대 참여하고 있음.
    • 한살림, 생협, 지역노동조합 등에도 참여 제안할 예정

  • 03
    월1회 등산 소모임 ‘가치오름’ 활동으로 산행 진행

  • 04
    양평 소녀상 건립을 위한 활동
    • 임승기 공동대표가 소녀상 건립 추진위 공동대표로 결합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하반기 소녀상 건립을 목표로 지역내에서 공론화 작업과 함께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음.

  • 05
    양평시민단체 연대회의 주최로 백남기열사 시민분향소 설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