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지역알림회원알림  
철도민영화 국정원 의료민영화 민자사업 경제민주화 정당공천 빅데이터


책커버.png

      지은이  최정표

      출간일  2015년 10월 21일

      펴낸곳  미래를소유한사람들   

      사  양  152*225 

      가  격  15,500원

      면  수  336페이지      

      ISBN    979-89-6217-138-9  03320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린 경제민주화, 왜 필요하고, 무엇 때문에 안 되는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재벌로 꼽히는 사람은 미국의 존 록펠러다. 록펠러의 재산은 오늘날의 화폐가치로 3,000억 달러에 달했다(빌 게이츠가 전성기 때의 재산이 1,000억 달러였고, 한국의 최고 부자인 이건희가 100억 달러 정도). 록펠러의 스탠더드오일은 미국 석유시장의 90%를 장악하는 완벽한 독점체제로 부의 제국을 구축했지만, 1890년 제정된 ‘독점금지법(Antitrust Law)’에 의해 해체되는 운명을 맞는다. 이후 미국에서는 독점으로 파괴된 시장에 공정한 경쟁을 도입한 친시장적 정책이 도입돼 세계 최고의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구축하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

일본도 ‘재벌’이라는 말을 만들어낼 정도로 한때는 재벌 천국이었다. 재벌은 일본의 근대화에 큰 역할을 수행하였고, 군국주의로 나아가던 1930년대에는 그 강력한 뒷받침 세력이 되었다. 하지만 2차 대전에서 패한 뒤 일본의 재벌은 미국 주도의 연합군에 의해 강제로 해체되었다. 일본 스스로는 해체에 극력 반대했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재벌 해체는 일본을 재건시킨 일등 공신이었다. 재벌 해체로 경제민주화를 실현한 일본은 고도성장 가도를 달리며 경제대국으로 올라섰다.

경제력 집중과 독점은 반시장이고, 이를 방지하는 것이 친시장이고 경제 발전이다. 이것은 이미 미국과 일본에서 입증되었다. 미국은 독점 음모를 가장 엄하게 다스리는 나라다.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미국 경제가 만들어진 것이다. 이처럼 경제력 집중을 해소하고 독점을 방지하는 경제민주화는 경제 발전의 필수적인 요소이자 선진국 진입의 전제조건이다. 경제민주화 없이 선진국으로 도약한 나라는 없다. 저자가 우리나라도 경제민주화만 이룬다면 곧바로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다.

이처럼 경제민주화야말로 국가의 명운을 좌우할 중요한 명제이지만, 현재로서는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 저자는 왜 이토록 경제민주화의 실현 가능성을 낮게 볼까? 왜 국민들은 경제민주화를 ‘도돌이표 정책’, ‘불임의 정책’이라고 부르는 것일까?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라고 하는데, 국민들은 전혀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 젊은이들은 ‘5포 세대’로 치부되면서 좌절과 절망 속에 빠져 있다. 노인 인구는 급속도로 늘어나는데, 노후 대책은 막연하다. 경제에 활기가 돌고 성장동력이 되살아날 징후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바로 재벌 지배 경제 체제를 바로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치인은 경제민주화에 결코 나서지 않을 것이다. 자기들에게 득이 되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저 말로만 외칠 뿐이다. 그것도 선거 때만.

- 프롤로그 중에서


바로 경제민주화의 열쇠를 쥔 재벌 체제가 변하지 않고, 개혁의 열쇠를 쥔 정치인들이 결코 나서지 않을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은 선거를 앞두고는 항상 여야 구분 없이 경쟁적으로 경제민주화를 외친다. 하지만 선거만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 되어버린다. 경제민주화 공약으로 집권에 성공한 박근혜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재벌 중심으로 회귀했다. 이명박은 선거 때부터 ‘비즈니스 프렌들리’를 내세웠으니 공약대로 한 것이지만, 박근혜는 경제민주화를 내세우고서도 친재벌로 돌아서 버렸다.

정치인에게는 경제민주화가 결코 절실한 이슈가 아니라는 것, 따라서 결코 그들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에서 또다시 경제민주화를 외칠 것이다.


경제민주화, 한국경제를 살리는 활인검인가

한국경제는 전형적인 ‘온돌경제’다. 온돌방에 불을 때면 윗목만 더 뜨거워지고 아랫목은 여전히 그대로인 것처럼 재벌은 나날이 돈을 쌓아가고 있지만, 서민, 영세사업자, 중소기업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정부가 아무리 경기부양책을 쏟아내도 재벌만 살찌고 중소기업에는 아무런 기별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경제 또한 끝없는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경제에 활기가 돌고 성장동력이 되살아날 징후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반면 극소수의 슈퍼 부자들은 돈의 홍수에 파묻혀 있다.

재벌은 이미 돈의 저수지가 되어 있고 재벌 주변의 영합 세력들은 거기서 흘러나오는 가느다란 낙숫물 정도를 꿀물처럼 여기면서 재벌의 이익을 대변하는 데 여념이 없다. 이들로의 경제력 집중과 부의 집중은 한국사회를 우려할 수준으로 밀어 넣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나라를 다시 역동성 있는 국가로 만드는 길은 바로 ‘경제민주화’뿐이다. 더 이상 재벌에게 의존하는 정책으로는 경제를 살릴 수 없다. 방을 골고루 데우기 위해선 윗목만 데우는 재래식 온돌을 뜯어내고 방 전체를 고르게 데우는 보일러식 온돌로 바꿔야 하는 것처럼 경제의 틀 자체를 새롭게 짜야 한다. 대다수 국민들도 같은 생각이다. 


경제민주화, 어떻게 이룰 것인가

경제민주화는 국가경제의 틀과 구조를 밑바탕에서부터 바꾸는 혁명이다. 따라서 경제민주화는 확실한 철학과 실천의지를 가진 국가지도자가 나오지 않는 한 실현되기 어렵다. 식견과 비전을 가진 능력 있는 지도자가 자기의 모든 것을 걸고 나서지 않는 한 거센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지도자를 찾아내고 만드는 것은 국민이다. 결국 경제민주화는 국민의 몫이다.

경제는 파이와 같다. 파이를 크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그 파이를 고르게 나누어 먹는 것도 중요하다. 성장률을 높이는 정책은 파이를 키우는 일이고, 복지를 증대시키는 정책은 파이를 고르게 나누는 일이다. 옛날에는 파이를 키우는 일에 치중했지만, 지금은 파이를 고르게 나누는 일을 중시하고 있다.

경제민주화는 파이를 잘 나누어서 이를 바탕으로 파이를 더 키워가자는 접근이다. 이제 잘 나누지 않으면 더 키울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한쪽이 너무 많이 차지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동안 파이를 키우는 선봉장은 재벌이었다. 그러다보니 파이가 커지면서 재벌도 엄청나게 커졌다. 반면에 재벌 이외의 부문은 상대적으로 위축되었다. 파이를 키우면서 자신들이 그 파이의 대부분을 차지해버렸다. 

이제는 넘치는 재벌의 돈을 끌어내야 한다. 30대 재벌이 600조 원이 넘는 사내유보금을 쌓아두고 있다. 풍년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가득 찬 저수지의 물이 흘러 나와야 한다. 저수지에 그대로 차 있기만 하면 농사가 잘될 리 없다. 그런데 어떤 유인책을 써도 재벌의 돈은 투자로 나오지 않았다. 이제 다른 방법을 찾지 않을 수 없다. 그 방법이 바로 경제민주화다.

여기서 저자가 제시하는 해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돈을 중소기업으로 끌어내는 것과 임금으로 돌게 하는 것이다. 가득 쌓여있는 사내 유보금을 근로자와 중소기업에게로 흘러가게 해야 한다. 또 하나는 세습 총수가 아닌 전문경영인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경제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저자소개

최정표.JPG 최정표 : 30년 이상 독점 문제와 재벌 문제에 대해 연구해 오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경제학자다. 이론적인 분석뿐만 아니라 6년간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2003~2009)을 지내면서 현실 문제를 폭넓게 다뤘으며, 이를 바탕으로 많은 정책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독일, 영국, 미국 등의 대학에서 객원교수로 있으면서 선진국의 대기업 구조에 대해 연구하였고, 특히 Japan Foundation의 초청으로 도쿄 대학 경제학부에서 1년간 일본의 재벌에 대해 연구하면서 일본처럼 재벌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업 제도가 아니고서는 한국경제를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1991년에 펴낸 『재벌, 성장의 주역인가 탐욕의 화신인가』(강철규, 장지상 공저)는 재벌 문제를 체계적으로 다룬 국내 첫 저작물로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재벌 문제가 본격적으로 사회, 정치, 경제적 이슈가 되기 시작했다.

1989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설립 시부터 경제 정의 실천을 위한 시민운동에 참여하면서 지금까지 재벌 문제의 개선을 통한 경제 개혁에 열정을 쏟고 있다. 한국 재벌에 관한 「Diversification, Concentration and Economic Performance: Korean Business Groups」(Review of Industrial Organization, 2002)는 한국 재벌을 연구하는 외국 학자들이 많이 찾는 논문이다. 최근에 출간한 『한국재벌사연구』(2014)는 한국 재벌의 역사를 총괄적으로 정리하면서 재벌 구조의 발전적인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다.

경실련 공동대표.


목차 

프롤로그_정치인은 결코 나서지 않을 것이다

1부 경제민주화, 핵심은 무엇인가

   1장 재벌의 인질이 된 국가경제

     1. 과도한 경제력 집중

     2. 재벌의 과도한 독과점

     3. 정치권력을 누르기 시작한 경제권력

     4. 정부보다 더 우위에 선 재벌

     5. 재벌에게 애원하는 대통령

   2장 심화되는 양극화

     1. 재벌은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다

     2. 삼성의 독주, 바람직한 현상일까

     3. 재벌끼리도 심각한 양극화

     4. 약육강식의 정글 경제

     5. 평평한 운동장과 기울어져 있는 운동장

     6. 새로운 신분계층이 된 재벌

   3장 무너지는 시장경제

     1. 진짜 시장경제와 가짜 시장경제

     2. 빨대에 휘둘리는 한국경제

     3. 시장원리를 거부하는 재벌의 내부시장

     4. 경쟁원리를 거부하는 재벌의 내부시장

     5. 제구실 못하는 금융시장


2부 경제민주화, 왜 필요한가

   1장 재벌들의 끝없는 욕심

     1. 최고의 권력이 된 재벌

     2. 재벌확장의 요술방망이 

     3. 재벌은 그룹에 집착한다 

     4. 기업가정신이 사라져버린 저급 재벌

   2장 무리한 경영권 세습

     1. 재벌 총수는 왜 전과자일까

     2. 편법상속의 지렛대

     3. 세습이 최고의 전략일까

     4. 경영능력도 세습되는 것일까

     5. 영원히 존속하는 기업도 많다

   3장 과도한 힘의 집중과 남용

     1. 고르지 못한 힘이 불공평의 원천

     2. 힘은 남용되고 횡포를 부리기 마련 

     3. 힘의 원천은 돈

     4. 돈은 재벌에게로만

     5. 재벌의 돈, 어디서 왔는가


3부 경제민주화, 왜 안 되는가

   1장 정치인들의 이중성

     1. 정치인들의 위선

     2. 선거 때만 외쳐대는 경제민주화

     3. 계륵이 되어버린 경제민주화

     4. 색깔몰이로 덮어버리려는 경제민주화

     5. 재벌에게 협박하는 대통령

   2장 기득권자들의 저항

     1. 종북도 문제고, 종벌도 문제다

     2. 전관예우는 경제민주화의 최대 걸림돌

     3. 재벌에 굴종하는 언론

     4. 해외로 나간다는 협박성 논리

   3장 국민들의 무지와 무관심

     1. 반재벌 정서일까, 반기업 정서일까

     2.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

     3. 기업의 복잡한 이해관계자

     4. 경영권 안정화에 대한 오해

     5. 싸우지 않는 여당과 야당


4부 경제민주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1장 시장경제의 복원

     1. 시장은 완벽하고, 정의롭고, 만능일까

     2. 반재벌은 반시장일까

     3. 재벌, 해체시킬 수 있을까

     4. 일본의 재벌은 어떻게 해체되었을까

     5. 미국의 재벌은 어떻게 해체되었을까

     6. 경제민주화는 시장의 세계화

   2장 재벌 문화의 타파

     1. 총수 프리미엄이 너무 크다 

     2. 그룹 내부의 민주화

     3. 황제경영 어떻게 보아야 할까 

     4. 먼 미래 재벌의 모습은

     5. 중소기업도 경제민주화의 대상

   3장 기업 제도의 혁신

     1. 선진국과 후진국의 기업 

     2. 투명화가 해결책

     3. 권한만큼 책임도 져야

     4. 소액주주도 제 권리를 찾아야

     5. 주주총회에도 민주주의를

   4장 공정거래 정책의 혁신

     1. 크다고 다 재벌은 아니다

     2. 공정거래법 전면 재정비해야

     3. 출자를 투자라고 우기는 사람들

     4. 재벌에게 날개를 달아준 지주회사제

     5. 양날의 칼이 된 지주회사


5부 경제민주화, 궁극적인 지향점은

   1장 약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나라

     1. 사다리가 많아야 좋은 사회

     2. 중소기업은 국가경제의 뿌리

     3. 학벌도 사다리가 될 수만 있다면

     4. 사다리를 없애는 입학사정관제

     5. 로스쿨도 사다리를 없애는 제도

   2장 일자리와 고용이 넘치는 나라

     1. 경제민주화 없인 경제 활성화 없다

     2. 내수진작이 바로 경제민주화 

     3. 새로운 산업이 살길이다

     4. 농어촌도 숨은 보석일 수 있다

     5. 새 일거리는 곳곳에

     6. 중소기업에 답이 있다

   3장 분배가 공평한 나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841 CCEJ 칼럼 [현장스케치] 경제민주화 2강 : 경제민주화, 왜 필요한가? file [레벨:9]최예지 4384 1 2015-11-30
[경제민주화 강좌] 경제민주화, 정치인에게 맡길 수 있을까? 2강. 경제민주화, 왜 필요한가? 지난 11월 19일 부터 매주 목요일, "경제민주화, 정치인에 맡길 수 있을까?" 라는 주제의 경실련 경제민주화 강좌가 총5강으로 개최된다. 그 중 2강은 '경제민주화, 왜 필요한가' 를 주제...  
840 CCEJ 칼럼 [경실련통일협회-오마이뉴스] "한국, 아베의 자위권 행사에 일조했다" file [레벨:13](사)경실련통일협회 4390   2015-11-25
"한국, 아베의 자위권 행사에 일조했다"[인터뷰]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전국교류회' 야마카와 요시야스 공동대표 ▲ 야마카와 요시야스 Zenko공동대표 일본 안보법안 재개정 반대 투쟁에 앞장선 야마카와 요시야스 Zenko공동대표 인터뷰 "유사시 일본의 자위대가 한국 정부의 승인...  
839 CCEJ 칼럼 [현장스케치] 경제민주화 특강 : 경제민주화 정치인에게 맡길 수 있을까? file [레벨:6]정택수 4204 2 2015-11-24
경제민주화 특강, 첫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1강) 경제민주화, 핵심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경실련 공동대표직을 역임하고 있는 최정표 교수가 <경제민주화 정치인에게 맡길 수 있을까?>라는 책을 발간하였다.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최정표 교수는 독점과 재벌문제...  
838 CCEJ 칼럼 [현장스케치] 조심조심 비무장 지대_홍유현(우림초 3학년) file [레벨:13](사)경실련통일협회 4758   2015-11-19
조심조심 비무장 지대 홍유현(전주 우림초등학교 3학년 6반) 엄마아빠가 비무장지대에 가자고 하셨다. 남한과 북한 사이에 있는 비무장지대는 총이나 대포 같은 무기들로 무장을 하지 않은 곳이란다. 엄마아빠는 우리끼리 가기 힘든 곳이라며 멀지만 한번 가보자고 하셨다. 이렇게 해서...  
837 CCEJ 칼럼 [카드뉴스] 이산가족 상봉, 이런 식으로는 150년이 소요됩니다. file [레벨:13](사)경실련통일협회 4315   2015-11-17
 
836 CCEJ 칼럼 [현장스케치]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5강. "북한의 경제실태와 동북아 협력" file [레벨:13](사)경실련통일협회 4096   2015-11-11
[현장스케치]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북한의 경제실태와 동북아 협력 김세준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수강생)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5강은 권영경 통일교육원 교수의 <북중경협과 동북아협력> 이었다. 국내언론에서 북한의 식량난을 이야기 하지만 북한은 더 이상 굶어 죽는 사람이 없다...  
835 [칼럼] 'GMO 천국' 한국, 병들기 위해 먹는 사회? file [레벨:14]박지호 2978   2015-11-09
'GMO 천국' 한국, 병들기 위해 먹는 사회? [김성훈 칼럼] 박근혜, '대재앙' 막을 혜안 있나 김성훈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대표 중국의 고전 의서, 황제내경(內徑)에 이르기를 훌륭한 의사는 아직 병세가 나타나지 않은 사람들의 병을 미리 알고 고치는 "상공은 치미병(上工 治未病...  
834 활동가 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여덟째날 - '1인 시위' 4일차 file [레벨:4]윤은주 4306   2015-10-30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여덟째날 소망캠페인 여덟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전국 경실련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1인 시위' 4일째이자, 소망캠페인 예정된 일정으로는 마지막 날입니다. 경실련은 서민들이 쫓겨날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그 날이 올 때까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1. ...  
833 [카드뉴스] 단통법 시행 1년, 소비자는 폐지를 원한다 file [레벨:14]박지호 3261   2015-10-30
「단통법」 시행 1년, 소비자들은 폐지를 원한다 - 경실련 조사결과, 응답자 65.4% 「단통법」 폐지, 15.7% 지원금상한제 폐지 원해 - - 응답자 96.8% 「단통법」에 대해 부정적, 95.4% 「단통법」으로 가계통신비 인하되지 않았다  
832 활동가 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일곱째날 - '1인 시위' 3일차 file [레벨:4]윤은주 3873   2015-10-29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일곱째날 소망캠페인 일곱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전국 경실련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1인 시위' 3일째 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지는 날씨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까 세입자의 주거권 보장이 더 시급하게 느껴집니다. #1. 김성태 의원 사무실은 어제처럼...  
831 활동가 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여섯째날 - '1인 시위' 2일차 file [레벨:4]윤은주 3763   2015-10-28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여섯째날 소망캠페인 여섯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전국 경실련은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 2일차인 오늘, 서울은 김성태, 강석훈, 이노근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대구는 김희국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 충북은...  
830 활동가 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다섯째날 - '1인 시위' 1일차 file [레벨:4]윤은주 3817   2015-10-27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다섯째날 소망캠페인 다섯째날 소식입니다. 오늘부터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1인 시위 1일차로 서울은 국회 앞에서, 대구는 김희국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 충북은 박덕흠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를 마...  
829 CCEJ 칼럼 [경실련-오마이뉴스] 남북교류협력 사용설명서9 "탱크 체험하면서 남북 교류, 모순적인 통일 교육" file [레벨:13](사)경실련통일협회 4015   2015-10-27
"탱크 체험하면서 남북 교류, 모순적인 통일 교육" [남북교류협력 사용설명서9] 최혜경 어린이어깨동무 사무총장 인터뷰 경실련통일협회는 오마이뉴스와 공동으로 남북경협 재개와 남북교류협력 정상화를 위해 '남북교류협력 사용설명서'라는 타이틀 아래 남북교류협력-개성공단-사회문화교류-금강...  
828 CCEJ 칼럼 [현장스케치]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4강. "DMZ현장에서 찾는 평화" file [레벨:13](사)경실련통일협회 3651   2015-10-27
[현장스케치]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DMZ현장에서 찾는 평화 김주은(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수강생)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김주은입니다. 지난 주말 경실련에서 주최한 “dmz 현장에서 찾는 평화”를 주제로 한 화천·양구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평소 평화나 통일이라는 단어에 무관심하던...  
827 활동가 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넷째날 - 거리캠페인(광화문) file [레벨:4]윤은주 3603   2015-10-23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넷째날 소망캠페인 넷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거리캠페인 마지막 날이라 조금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고 싶어 광화문으로 나갔습니다. 교보빌딩 앞에서 자리를 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소망메세지를 써주시고, 힘내라고! 응원해...  
826 CCEJ 칼럼 [현장스케치]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3강. 진짜 안보란 무엇인가? file [레벨:13](사)경실련통일협회 4000   2015-10-22
[현장스케치]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진짜 안보란 무엇인가? 이장한(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수강생) 지난 10월 20일 저녁 7시 정동 프란시스코 회관에서는 경실련 통일협회가 주관하는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제3강 강연회가 열렸다. 올해도 본 아카데미를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  
825 활동가 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셋째날 - 거리캠페인(대학로), 성명, 방송인터뷰 file [레벨:9]최승섭 3815   2015-10-22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셋째날 소망캠페인 셋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대학로(혜화역 4번출구 앞)에서 거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어제보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소망메세지 보내기'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서민주거안정에 대한 경실련 주장을 시...  
824 활동가 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둘째날 - 거리캠페인(대학로) file [레벨:4]윤은주 3607   2015-10-21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둘째날 소망캠페인 둘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둘째날 거리캠페인은 대학로(혜화역 2번출구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전월세 안정을 위한 소망메세지를 받고 있습니다~!" 를 외치며 한분 한분에게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진짜 집값 때문에 너무 힘...  
823 CCEJ 칼럼 [현장스케치]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2강. 진실을 학문으로 논리로 풀어나가시려는 열정 file [레벨:13](사)경실련통일협회 3741   2015-10-21
[현장스케치] 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진실을 학문으로 논리로 풀어나가시려는 열정 신정웅(27기 민족화해아카데미 수강생) 얼마전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하던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에 대해 기어코 교육부에서 “역사교과서가 검정제 도입 이후 국민을 통합하고, 헌법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에 ...  
» CCEJ 칼럼 경제민주화, 정치인에게 맡길 수 있을까 file [레벨:0]회원홍보 7299 4 2015-10-20
지은이 최정표 출간일 2015년 10월 21일 펴낸곳 미래를소유한사람들 사 양 152*225 가 격 15,500원 면 수 336페이지 ISBN 979-89-6217-138-9 03320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린 경제민주화, 왜 필요하고, 무엇 때문에 안 되는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재벌로 꼽히는 사람은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