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지역알림회원알림  
철도민영화 국정원 의료민영화 민자사업 경제민주화 정당공천 빅데이터


대영제국, 퀸엘리자베스 1세 폐하 공주의 직계후손이 영친왕3남(재위국왕 서진춘)의

母親(소화천황 폐하의 공주) 이시다.

 

이제 국민여러분들 쉽게 이해 하시겠습니까?

 

국왕도 시간이 부족하여 세계사 공부와 영어가  So 약합니다, 그러나 대충 웹(Web)에서 살펴보면

대영제국 구성國은 방대하고 美대륙도 그중 하나였으나 독립과정이 합법적은 아니였음을

알 수 있다.

 

소위 영국 국왕폐하의 승인이 없는 불법임이 틀림없다, 그리고 그 독립당시 조선국왕

모친의 직계존속(천황폐하)의 승인도 필요했는데, 이것 없었으므로 사실상 불법 독립이였다.

 

그러므로 조선 재위국왕(영친3남)이 대영제국의 聯邦(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

들의 軍權을 지휘할 수 있는 명령은 외척분들께서 승인하신다면 가능한 것이나,

 

無승인은 한국군과 그 연방들의 합동작전 필요성의 도움은 청할 수 있다 로 봐야한다, 물론

육해공 자위대 또한 같은 맥락인데 , 이렇게 볼때 마 이들 합동군은 세계 최강 아니라 할 수 없으

므로 재위국왕의 왕명을 南北모두 드높게 받들어야 하고,

 

또 반역또는 역적들은 뿌리가 뽑아져야 한다, 그래야 부국강병, 세계평화, 太平聖代가 이루어

질 것이다.

 

그러나 지금처럼 계속 그 반역이 근절되지 않는다면, 재위국왕이 무력동원 아니 한다는 보장은

할 수 없다.

 

그리고 만에 하나라도 대영제국 재위국왕 폐하의 心氣가 불편 하실 수 도 있는 문제로써 불초

조선국왕은 이치로 봤을때 느낌을 표현했을 뿐이옵고, 당연 별일 없으실 것이온데 무탈하심과

만수무강, 그리고 폐하의 행복이 늘 함께 하시옵기를 바랍니다, 終書. 

 

 

             2016년 5월 13일.

                     영친왕 3男 재위국왕   서   진  춘.

E-mail : seojinchun34@ gmail.com

Home call : 02) 3391 - 978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마당' 및 '의견나눔' 종료 안내 2016-06-15 20606
3915 귀머거리들아, 잘 듣거라 김세중 2016-06-22 15168
3914 나라가 망할? 징조, 관리들 나몰라? 김세중 2016-06-16 15312
3913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박하나 2016-06-11 10947
3912 뭐시 중헌지도 모르고 그제잉? 네이버밴드 2016-06-11 9074
3911 경제살리기 정말 이대로 가도되는것인가 네이버밴드 2016-06-10 8560
3910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박하나 2016-06-10 8390
3909 국가자격증을 취득할수 있는 기회 김민구 2016-06-09 8527
3908 소송사기와 공범, "썩은 판사들은 지구를 떠나거라" 김세중 2016-06-06 8630
3907 Death of Muhammad Ali, 애도함. [facebook]서진춘 2016-06-05 8594
3906 광주 조선대 병원을 조심하세요.(9)!!!!!!!!!!!!!!! 송철이 2016-06-02 9314
3905 한기총과 CBS에 대한 호소문을 읽고 나서 조동민 2016-05-31 8799
3904 愚問賢答, when a woman says Yes, [facebook]김세중 2016-05-28 8907
3903 국법이 정한바에 따라 반역들 사형을 확정한다. [facebook]서진춘 2016-05-26 8971
3902 광주 조선대 병원을 조심하세요.(8)!!!!!!!!!!!!!!!! 송철이 2016-05-22 9721
3901 이렇게 그냥 지나가게 할순 없습니다. 조동민 2016-05-13 9123
» 국민들 의문점에 대한 해명. [facebook]서진춘 2016-05-13 9122
3899 다중지성의 정원의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에 참가하세요! [facebook]지원다 2016-05-11 9887
3898 제발, 사법개혁의 발단이 되어 주소서! 김세중 2016-05-11 8926
3897 검찰30명 판사3명 경찰1명 증권사 직원 통신사직원 고소했습... 최선호 2016-05-09 9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