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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3남 재위국왕 서진춘은 2001년 초부터 경실련 의견나눔 사이트에 글들을 올려

왔는바, 무슨사유 인지 몰라도 의견나눔창에 글을 못올리도록 함과 회원마당에도

더이상 글 못올리 도록 사이트를 종료한다고 예고 함에 대하여 이는 국왕에 대한 반역

으로 경실련 관련당사자들을 엄중히 경고하고 아울러 양 게시글 페이지 종료를 할 수 없음을

확정한다.

 

후일 종료를 할때는 극형으로 처형할것을 관련 기관에 명령함.

그리고 경실련 운영비 부족 부분에 대하여 국가예산으로 보충할것을 또한 확정한다.

그러므로 예비비를 사용할 수도 있음, 왕명으로 확정하는 것은 국회의결 無必要.

 

요금 재위국왕에 대하여 1956년 10월 11일 국내 출생 의혹 문제로, 전화를 국왕에게 혹자들이

하는데 이에 대하여 국왕 판단은

 

이때는 이승만 정부가 영친왕 입국금지 조치했다고 하나, 천황의 공주마저 입국 금지

하지는 않았을 것임. 또한 재왕절개는 영친왕의 동의서를 가지고 왔을 수도 있겠고

 

또는

과거 국왕 어릴때 가만히 생각해 보니 4살때인가 5살때 어머님이 바뀐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도쿄 천황궁에서 출생하여 1960년 또는 61년 정도에서  양모에게 임시조치로

입양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는 그당시 그렇게 해야할 다양한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로 봐야됨.

 

그러나 왕권 계승은 이구동생 서진춘한테 줬다고 오랜 과거 누군가로 부터 예기를

들어서 익히 알고있고, 이방자 여사는, 영친왕妃인데, 왜 여사라고 불렀겠는가?

君主國에서 王妃를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여사라고 했다면 반역중에 상반역 행위인데

그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인데, 바로 위에 기록이 입증 하고 있는것임.

 

다만 재위국왕 친모께서  어머님을 하시겠다고 한다면 그여사 께서는 당연 후궁이 되시고, 

모친께서 어머님 안하시겠다' 라고 하신다면, 이방자 여사를 영친왕비로 하고, 왕권은

부친전하의 유언대로 동생(서진춘)이 당연계승하되, 호적상 또는 법상 모친은 후궁으로

양모 권필원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다.

 

방자여사 포함 후궁자녀들에 대하여는 국왕이 정한 금액을 드린다, 또 영친왕과 이여사 사이에

숨겨논 출생자녀가 있다면, 창덕궁 거주를 승락한다.

 

또 재위국왕에 대하여 반역행위와 관련이 없다면 의친왕 후손들도 국왕개정 헌법에 명시한 귀족비를

드린다, 이원 그 양자부분에 대하여는 부당하나, 나는 관여치 않는다, 다만, 왕계승권은 없다, 

계승자를 영친왕께서 지명했기 때문인데. 그러함을 알고도 그러한 행위에 反함은 법상 기반역자로

통상 보는 것이다. 또 지금에 와서 몰랐다고 한다면 안된다, 방자 여사라는 명칭이 어제 오늘 일이

였는가?

 

다음은 旣 방자여사와 부친전하께서 합장된 부분에 대하여는 그대로 둘생각이다.  

 

2016년 6월 17일.

대영제국 퀸엘리자베스 1세 폐하의 직계 후손의 아들이며,

인도 무굴제국 황제의 분신이며

또 몽골제국의 칭기스칸 차남 차가타이 전하의 분신이며,

또 프랑스 샤를6세왕 폐하의 분신이며, 

또 조모를 통한 당황제 진시폐하의 분신이며,

또 일본제국의 소화천황 폐하의 외손이며,

또 조선왕조 영친왕 3남 재위국왕 서진춘이 되는 것이다. 

 

I have been able to do the mixed side  more and more  but that is reduce from this much .

 

 

 

E-mail: seojinchun34@ gmail.com

Home call : 02) 3391 - 9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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