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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머거리들아, 듣거라.


“전관예우와 現官비리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법조비리 썩은 사과 몇 개만 골라낸다고 끝날 일이 아니다.


이번사건(정운호 게이트)으로 완전히 깨져버린 법조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자면 몇 년이 지나도 어려울 텐데, 법조 수뇌부는 사과 몇 개만 들어낼 생각만 한다.


요새거론 된 이들 중 내가 가르친 제자도 여럿이다. 나도 잘못 가르친 책임이 크다."

 

전 서울대 법대 교수, 전 국제형사재판소장, 송상현 교수님의 말씀이십니다.

(권오혁 기자, 동아일보, 2016.6.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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