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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 CCEJ 칼럼 [카드뉴스] 사드배치 상황에 따른 이해득실과 방향 file [레벨:3]조성훈 591   2017-03-07
 
882 CCEJ 칼럼 [카드뉴스] 선거 연령 18세 하향 file [레벨:7]유애지 1208   2017-02-23
 
881 CCEJ 칼럼 [카드뉴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꼭 도입 되야 합니다!! file [레벨:3]조성훈 1523   2017-02-16
 
880 CCEJ 칼럼 [카드뉴스] 개성공단 폐쇄 1년, 지금의 상황은? file [레벨:3]조성훈 1082   2017-02-16
 
879 CCEJ 칼럼 2016년 위기의 대한민국을 돌아보며 - 서순탁 서울시립대 file [레벨:3]윤철한 1716   2017-01-24
2016년 위기의 대한민국을 돌아보며 서순탁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 stsuh@uos.ac.kr 2016년은 많은 국민들에게 격동의 한해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4월에는 20대 총선이 있었고 그 결과는 예상 밖으로 여소야대로 나타났다. 그런가하면 최순실 게이트로 사상 초유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  
878 CCEJ 칼럼 [동숭동 칼럼] 촛불과 시민운동 /고계현 (경실련 前 사무총장) [레벨:3]김지경 2287   2017-01-05
박근혜 대통령은 후세에 ‘사리에 어둡고 어리석은 지도자’를 뜻하는 ‘혼군’(昏君) 또는 ‘암군’(暗君)으로 기록될 듯하다. ‘짐이 곧 국가다’라는 루이14세처럼 권력을 사유화하고, 업무공간인 집무실에 출근도 하지 않은 채 관저에서 내시에 둘러싸여 여왕 노릇을 한 것으로 보인다...  
877 CCEJ 칼럼 [카드뉴스] 2016년 국감 평가- 국회의원님들! 뭐하세요? file [레벨:3]김지경 6390   2016-10-20
 
876 CCEJ 칼럼 [경실련 이야기- 김대래 공동대표 인터뷰] 경실련 운동은 우리사회의 가치를 지키는 큰일 file [레벨:3]김지경 5777   2016-10-20
- 우리가 손 놓으면 시민사회의 큰 힘 사라져 - 신임공동 대표 인터뷰 마지막 시간, 그 대미를 장식할 사람은 부산경실련 대표이자 경실련 공동대표인 김대래 대표다. 오랜 시간 부산 경실련에서 활동하면서 지역 경실련에 기반을 든든하게 다져오고 있는 김대래 대표는 여전히 한...  
875 CCEJ 칼럼 [경실련 이야기-김완배 공동대표 인터뷰] 회춘(回春)하는 경실련과 함께해주세요! file [레벨:3]김지경 6001   2016-09-19
요즘 경실련은 연일 분주하다. 변화를 위한 크고 작은 시도들이 내외부적으로 부단히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시대를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시대라 말한다. 경실련도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예외가 아니다. 경실련의 분주함은 이런 시대적 분위기와 상황, 그리고 절박...  
874 CCEJ 칼럼 월세 기본 50, 알바가 선택 아닌 필수인 이유 [레벨:3]김지경 2186   2016-08-18
자기 집이든, 남의 집에 전세를 살든, 월세를 살든, 누구나 집이라는 거주를 위한 공간을 필요로 한다. 집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척도다. 국가는 인간의 기본권인 먹을 것, 입을 것, 살 곳(의식주, 衣食住)을 보장해야 한다. 이 세 가지가 확보되지 않으면 사람은 살...  
873 CCEJ 칼럼 [현장스케치] 파릇파릇 인턴이야기 1 file [레벨:3]김지경 2363   2016-08-04
7월 7일부로 시작한 경실련 하계인턴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 매주 화요일, 목요일 우리 인턴들은 인턴들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각자 팀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서로 공유하고, 오는 8월 26일(금)에 발표할 인재(인턴들이 제안한다!)프로젝트에 대한...  
872 활동가 이야기 [현장스케치] 전월세상한제 TF - LH, SH 간담회 진행했어요. file [레벨:4]윤은주 2408   2016-07-21
전월세상한제 TF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셨죠? ^^ 간단히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7월 15일(금) LH와의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서민주거안정과 관련된 LH 사업에 대한 기본자료들을 요청했고, 이 날 간담회 때, LH 미래전략실 담당자가 답변 자료를 중심으로 ...  
871 CCEJ 칼럼 만만캠페인 [레벨:3]김지경 2241   2016-07-12
 
870 CCEJ 칼럼 [현장스케치]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전국 경실련 기자회견 현장스케치] file [레벨:3]김지경 2252   2016-07-12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전국 경실련 기자회견 현장스케치] #1 2017년 최저임금 법정결정시한이 13일이나 지났습니다. 이렇듯 협상에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금일(7월 12일) 최저임금협상을 위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합니다. 이에 경실련은 수년 내 최저임금 1만원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  
869 CCEJ 칼럼 [카드뉴스]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112인 전문가 공동선언 file [레벨:3]김지경 2759 1 2016-07-07
 
868 CCEJ 칼럼 [현장스케치] 최저임금 인상 촉구 전국 경실련 '동시다발' 기자회견 file [레벨:3]김지경 2700 1 2016-07-04
[7/4일 동시다발 기자회견 현장스케치] #1. 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2017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연속 전원회의를 재개합니다. 근로자위원들은 올해 최저시급 6030원 대비 65.8% 오른 '1만원'을, 사용자위원들은 '동결'을 각각 요구하면서 치열한 협상이 예상됩니...  
867 CCEJ 칼럼 [현장스케치] 최저임금위원회 협상 결렬 규탄 긴급 기자회견 file [레벨:3]김지경 2729   2016-06-29
#1.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 결정시한을 또 다시 넘겼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사회적 열망이 큰 만큼 법정 시한 내에 긍정적 결과가 나오길 바랐으나 역시나 많은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법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최저임금...  
866 CCEJ 칼럼 "나의 1만원으로 최저임금 1만원을 지지한다" #만만캠페인은 진행중! file [레벨:3]윤철한 2798   2016-06-28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player.vimeo.com/video/17266000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iframe> 160629_1000Campain from 윤철한 on Vimeo. 지금 온, 오프라인상에서는 경실련 만만 캠페인이 히트다 히트!!!(ㅎㅎㅎㅎ) ...  
865 CCEJ 칼럼 [6/27일 최저임금위원회 인상 결정 촉구 2차 기자회견 및 시민캠페인 현장스케치 ] file [레벨:3]김지경 2587   2016-06-27
#1. 6월 28일 2017년 최저임금 법정 결정시한을 앞두고도 최저임금 협상이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이에 경실련은 수년 내 최저임금 1만원 달성을 위한 법정시한 준수와 올해 최소, 최저임금 13% 이상 인상을 최저임금위원회에 거듭 촉구하기 위해 다시 광화문으로 총출동해 2...  
864 CCEJ 칼럼 [현장스케치] 경실련 최저임금 집중행동 주간 선포 기자회견 file [레벨:3]김지경 2696   2016-06-23
#1. 2016.06.22 수요일 am 10시 30분. 여기는 광화문 정부 청사 앞. 비장한(?!) 각오와 함께 한가득 짐을 싣고 경실련 식구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언제 쏟아질지 모르는 기상청의 비 예보를 믿음(?!)으로 극복하고 우리가 이른 아침에 모인 이유는 단 하나!! “2017년 최저임금, 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