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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실련 회원님.
중앙경실련 회원홍보팀장 노정화입니다.

 

 

날씨가 가물어서 농사짓는 회원님들의 안부가 걱정됩니다.
대기업이 떡볶이사업까지 진출하는데, 자영업하는 회원님의 상황은 어떠한지요?
회원님과 가족의 건강은 어떠신가요? 의료비가 부담되는 회원님 계시나요?
자녀 학원비나 대학등록금 때문에 맞벌이 하는 회원님도 많이 피곤하시죠?
모든 회원님께 안부를 여쭤봅니다.

 

 

 


요즘 경실련은 이렇습니다.
KTX민영화 반대 / 지하철 9호선 요금인상에서 드러난 민자사업 대응(감사청구)/ 4대강 재벌들의 담합/ 건강보험제도 투명화와 보장성강화/ 주거복지/ 부동산과세 문제 등..우리사회 불공정하고 부정의한 일에 대해 치열하게 정부와 재벌을 견제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 지난주 이상득 국회의원의 아들 이지형씨가 지하철 9호선 관련하여 경실련을 대상으로 9억원의 손배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어제는 경실련 공동대표이자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인 보선스님의 불법사찰도 있었음이 드러났네요.)

 

 

 

이러한 일들을 하기 위해
과거보다 더 많은 자료들을 수집해야 하고, 며칠 또는 몇 개월씩 분석해서 정부를 압박합니다.(소송, 고발, 기자회견, 분석발표 등) 이러한 활동이 부패방지법처럼 1년 만에 성과가 드러나기도 하고, 이번 상비약 약국외판매 처럼 7년만에 성과를 보기도 합니다. 참~쉽지않죠?

그런데 회비가 점점 늘기는커녕,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회원관리업무를 잘 못해서 인지 아니면 최근 몇 년 사이 경기침체로 서민경제가 안 좋아서일까요? 더불어 경실련이 앞장서서 해결해야 된다고 요구되는 이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줄어드는 회비수익과 현재 인력으로 경실련 사업을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이번 정부 들어와서 경실련의 활동이 언론에 제대로 보도되고 있지 못해 더욱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저희를 믿고 후원해주신 회원님께 항상 마음 깊숙히 감사드립니다.


 


donation.gif
회비증액을 조심스럽게 요청드려봅니다.
한 달에 한 번 우유 or 미숫가루 음료 or 팥빙수를 사주세요.

경실련이 더 많은 일을, 더 힘 있게 추진하기 위해 안정적 수입원인 회비증대가 필요합니다.  회원님, 매월 초코우유(1천원) 정도, 미숫가루 음료(3천원)정도, 좀 더 여유 있으시다면 팥빙수 금액(5천원 이상) 정도로 회비를 증액해주시면 어떨까요? 금액의 크고 적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함께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

회원님 덕분에 경실련운동도 시원하게 추진해보길 기대합니다.

 

[방법] 회원님 성함/연락처/증액 금액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member@ccej.or.kr sms/tel 02-744-0400)
[작성 예] 3천원 회비 증액 홍길동

[추가 ] 감액, 납부중지는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바로 처리합니다. *^^*

 

 

또는 친구, 동료들에게 경실련 회원가입을 권유해주세요.

제 친구들도 그렇습니다. 모이기만 하면 정치권이나 우리사회문제점, 대기업의 문제점에 대해 논문한편이라도 쓸 것 마냥 불만과 불평을 쏟아놓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러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거나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지갑을 열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휴대폰요금, 지하철이나 수도와 같은 공공요금, 포근한 내 집, 아플 때 가는 병원, 일하는 일터, 우리생활에 밀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회원님 지인( 형제자매, 친구, 동료 등) 경실련 회원가입(정기후원)을 독려해주세요.
[방법] 경실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경실련에 대해 알리고 가입을 권유해주세요
.



추신 : 감사하게도 많은 회원님이 지지와 격려의 메일을 보내주시어 제가 답글을 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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