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지역알림회원알림  
철도민영화 국정원 의료민영화 민자사업 경제민주화 정당공천 빅데이터


일년에 4만여명의 환자가 의사들의 실수로 죽어가고 있답니다.

암이라는 무서운 질명으로 죽어가는 사람들보다 많답니다.

여기에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를 의도적으로 불구자를 만들고 살인행위를 저지르고도 모자라 온 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어  여기에 적어 봅니다.

 

 

 

저는 금년 61세된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10일 새벽 5시 조금 넘어 노동을 하러 근로자 대기소를 가다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대학병원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자기들 병원에 입원한 환자에게 그들은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불구자를 만들고 초법적 살인행위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러한 행위와 수 많은 증거들을 가지고  몇 차례 광주어느 대학 병원의 살인 면허를 가진 4인방 교수들과 그 졸개들에 대해 고발 하고자 합니다.

 

  요즈음은 조그마한 동물조차도 함부로 다룰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얼마 전에는 에쿠스에 개를 매달고 다녔다 그래서 문제가 되었고,

또 최근에는 스님께서( 머리만 깍었지 정식 스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개를 죽였다고 네티즌들이 처벌을 해야 한다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어느 대학 병원은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에게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수 천 만원을 보험회사에서 받아 먹으면서도 의도적으로 불구자를 만들고,

실수로 그런 것이 아니라 그것도 의도적으로 살인행위를 저질렀다면 어느누가 읻겠습니까?

 

그들은 무릎이 분쇄골절된 부위를 2개월 25일 만에 completly bony union(퍼팩트하게 붙었다)고 엉터리로 거짓말을 하고,

또 지금까지도 텅비어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붙지 않앗는데도 퍼팩트하게 붙었다고 얘기하니 믿지 못한다고, 

관절경까지 보자고 기만을 하고, 

허위진단서를 떼고,

허위진단서에 맞추기 이해 남의 X-레이를 올려놓고,

허위진단서도 한 두 가지가 아님니다.

무려 8가지나 된답니다.

 

그런데 저는 그 후유증으로 심각하리만큼 점점 더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더 많이 있지만 2탄에서 더 자세히 열거하겠습니다. 

더군다나 가장 중요한 머리를 다쳐 뇌를 다쳐 뇌출혈이 있었는데도

그 증거들(CT의 내용물들)을 거의 삭제하여버리고,

그로인해 뇌경색과 주위에 괴사가 하여 후유증이 심각한데도 다른 병원에서 MRI와 MRA를 찍었지만

우리같이 문외한 들도 알 수 있는 뇌경색과 괴사가 심각하게 와 있는데도 마피아 같은 조직력을 동원하여 

아무 이상이 없다고 만들어 버리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날 하찮은 동물이라고  생각했던 동물들조차도 학대를 하면 동물 학대죄가 적용이되는데

이러한 초법적 살인행위를 저지르고 있는데도 반성은 커녕 초거대 조직과 권력을 동원하여 

온갖 협박과 24시간 감시를 하면서 은폐하고 매장시키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또 그들은 그걸 숨기기 위해서 의료사고 때 유일한 증거가 될 수 있는 X-레이들이나 진료기록부 수 십 장을 삭제하고 조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해 수많은 차량과 사람들을 동원하고서 24시간 철저하게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온갖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사고가 발생하면 제일 중요한 증거들이 바로 X레이와 진료기록부 들이라고 합니다.

수 십 장의 X-레이들을 무더기로 삭제하고,  

어떤 문제(2탄이나 3탄에서 적어 놓겠습니다)가 발생하니,  

무더기로 다시 살려놓고,

그 살아서 돌아온 X레이들은 허위진단서에 맞추느라고 남의 X-레이를 올려놓고,

진료기록부들 수 십 장을 추가기재, 수정, 삭제를 하는 등 그러한 일들이 최근에 까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러나 이러한 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한 조작하고 삭제한 것 들 뒷 면에 숨겨져 있는 의도적으로 불구자를 만들고,살인행위를 저질러 그로인한 후유증들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들에 대해 보건소에 민원을 제기하니 지도 감독 해야 할 보건소 직원은 약자들을 위해 보호하고 대변을 해주어야 할 보건소 직원들이 힘 있는 대학병원 의사들을 위해 발을 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여기에 적은 것들은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어느 보건소 보건행정담당은 이렇게 X레이와 진료기록부들 수십장을 삭제를 했는데도 자기말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아무런 조사도 하지 않고 어느 대학병원의 대변인 역할 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삭제를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대학 병원에 가면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대학 병원에서 직인이 찍힌 것들로 법정에서 사용하는 진료기록부나 X-레이들인데도 진짜인줄을 어떻게 믿느냐는 것입니다.

그 대학병원에 가면 모든게 다 있기에 그것과 확인을 해야 하기에 조선대 병원만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들의 응원자들인 다른 직원들까지 동원하면서까지.....

그것은 직권남용에 해당을 하는데도 말입니다.

 

왜냐구요?

직권남용이란 의무없는 일을 하게 만드는 것도 그 중에 하나이더군요.

과연 그말을 믿어야 할까요?

다음의 자료를 보면 금방 들어날 텐데 말입니다.

어느 대학 병원에서 뗀 자료들을 가지고 알기 쉽도록 정리 것들입니다.

물론 여기에서 빠진 것들도 있습니다.

왜냐면 중요한 것들은 숨겨두는 지혜가 생겼답니다.

하도 당하다보니..... 

 

 

X레이 삭제 증거들!

2012.04.26

번호

Modality, Procedure

2008.11.05 CD

2009.01.09

CD

Img, Counts

비고

1

CT-BRAIN CT

2008.10.10

2009.01.09

65

2

CT-BRAIN CT

2008.10.10

2009.01.09

323

3

CT-THORAX C

2008.10.10

2009.01.09

244

4

DX-C-SPINE O

삭제

2009.01.09

1

5

CR-C-SPINE A

삭제

2009.01.09

2

6

CR-CR-SKULL

삭제

2009.01.09

4

7

CT-BRAIN CT

2008.10.10

2008.10.10

33

8

CT-BRAIN CT

2008.10.13

2009.10.13

31

9

US-2-D ECHO

2008.11.04

2008.11.04

2

10

US-2-D ECHO

삭제

2008.11.04

6

11

DX-KNEE AP L

삭제

2008.10.10

4

12

CT-KNEE-CT R

2008.10.10

2008.10.10

228

13

MRI-KNEE-RT

2008.10.11

2008.10.11

128

14

DX-KNEE-AP L

삭제

2008.10.15

2

15

CR-KNEE-AP L

삭제

2008.10.27

1

16

CR-PELVIS AP

삭제

2008.10.28

2

17

CT-ABDOMEN

2008.10.10

2008.10.10

429

18

DX-RIB SERIES

삭제

2008.10.10

3

19

DX-L-SPINE AP

삭제

2008.10.10

2

20

DX-PELVIS AP

삭제

2008.10.10

1

21

DX-FEMUR AP

삭제

2008.10.10

2

22

DX-TIBIA-AP L

삭제

2008.10.10

2

23

CR-PELVIS AP

삭제

2008.10.10

2

24

DX-PELVIS AP

삭제

2008.10.15

1

25

DX-HIP JOINT L

삭제

2008.10.15

1

26

CR-HIP JOINT L

삭제

2008.10.27

2

27

CR-PELVIS AP

2008.10.28

2008.10.28

2

총 17장 삭제

-이것들은 숫자상으로 X레이를 삭제한 것들입니다.

또 가장 최근에까지 삭제한 다른 것이 있습니다.

결정적인 한방 그것은 여기에 적지 않았습니다.

그건 또 다음을 위해서 남겨 두었습니다.

 

 

진료기록부 추가기재, 수정, 삭제 등의 증거 자료들!

 

2012년 4월 26일 현재

2011년 11월 1일

2012년 3월 2일

변경사항

퇴원요약지

P:1-3 3매

P:1-3 3매

같음

입원기록지

P:4-5 2매

P:4-5 2매

양쪽다 첫페이지 삭제

경과기록지

P:6-16 11매

P:6-8 3매

11매를 3매로 수정

의사진료지시서

P:17-48 32매

P:9-41 33매

1매 추가기재

수술기록지

P:49-50 2매

P:42-43 2매

같음.

응급실의사기록지

P:51-55 5매

P:44-48 5매

같음.

간호기록지

P:56-67 12매

P:49-60 12매

같음.

외래진료기록지

P:68-84 17매

P:61-78 18매

1매 추가기재

의사진료지시서

P:85-97 13매

P:79-90 12매

1매 삭제

판독지

P:98-146 49매

P:91-146 56매

7매 추가기재

심장초음파판독지

P:147 1매

없음

1매 삭제

핵의학 판독지

P:148-149 2매

없음

2매 삭제

유세포분석결과지

P:150

없음

1매 삭제

임상병리결과지

없음

P:147-167 21매

21매 삭제

협의진료기록지

없음

P:168-176 9매

9매 추가기재

검사기록지

없음

P:177-178 2매

2매 추가기재

총 매수

150매

178매

총55매 수정,추가기재,삭제

- 진료기록부(2011년 11월 1일자) 151매 중 1매를 잃어버려 150매로 되어 차질이 있음.

또 삭제해버린 증거들이 있습니다만 우선 이것만 남겨둡니다

 

http://cafe.daum.net/gusuhoi/KahB/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마당' 및 '의견나눔' 종료 안내 2016-06-15 43006
공지 "경실련 SNS와 친구해요" [1] 2013-04-12 334472
공지 웹 아이디를 다시 만들어주세요 2012-03-20 315734
279 비보호직진을 합법적으로 인정하여 도로교통법을 개선하였으... 김영배 2012-08-05 26664
278 대부업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제안 (경실련 7,8월 대부업... [1] 김영배 2012-08-04 25163
277 어느 대학병원의 살인행위의 생생한 증거들(3)-이것은 테러... 송철이 2012-08-03 28680
276 어느 지방 행정심판위원회와 그 위원들의 들러리 행각들! 송철이 2012-08-02 18826
275 행정심판 구술심리청구를 하면서..... [1] 송철이 2012-08-01 38852
274 상호저축은행에_대한_법개정_방향제시(양윤숙변호사) 양윤숙 2012-07-14 24799
273 금융감독체계개편방향 토론회참석소감 및 의견제시(양윤숙변... 양윤숙 2012-07-14 23676
272 어느 대학병원의 살인행위의 생생한 증거들(2) [1] 송철이 2012-07-08 46304
271 [7/8 까지] 월간경실련에 회원님의 의견을 담아주세요 (여수... [1] 노정화 2012-06-26 27530
270 이런 기도! 송철이 2012-06-24 25544
269 경제민주화를 통한 한국경제의 건전한 발전방안토론회 참석 ... [2] 양윤숙 2012-06-23 21202
268 삶에 있어서 이완(리렉스)의 중요성! 송철이 2012-06-23 17890
267 [6/30] 대학생제작 동영상 "친절한 미분양" 을 지지해주세... [1] 관리자 2012-06-20 23736
» 어느 대학병원의 살인행위의 생생한 증거들(1) 송철이 2012-06-19 18361
265 망중립성 관련 이슈 검토 : 페이스타임에 대한 접근방법(양... 양윤숙 2012-06-18 19487
264 지금 경실련은 회비증액캠페인중입니다.(회원회신메일) [26] 노정화 2012-06-13 774460
263 모바일 인터넷 전화 허용여부를 둘러싼 법적 쟁점 및 방향제... [4] 양윤숙 2012-06-10 19866
262 4대강 사업 담합행위와 관련된 법률적 검토와 입법방향제시(... 양윤숙 2012-06-08 18846
261 사후관리 - 2. 사후관리대상 추가 : 한약사제도 김광모 2012-06-05 29043
260 [통일마당] 고성으로 평화기행 다녀왔어요 [1] 인턴기자 2012-06-05 19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