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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글을 읽으시면서 조회수를 확인하셔보십시요.

의사집단이라는  엄첨난 집단에서는마피아같은 조직을 동원하여 조회수 조차 조작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으시면서 조회수를 꼭 확인하셔보십시요.

의사집단이라는  엄첨난 집단에서는마피아같은 조직과 거대 권력을 동원하여 조회수 조차 조작하고 있습니다.

 

알고보면 휴대전화 도청은 기본이고, 휴대전화 전원을 일부러 꺼놔도 스스로 켜버립니다.

얼마나 거대 조직과 권력이면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그러니 조회수 조절하는 것 은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센드위치를 만들거나(내 주위의 다른 글들을 조회수를 높혀버리거나-그래서 관심밖으로 밀려나 버리게 하거나) 조회수를 조절을 하여 별로 보지 않는 것처럼 만들어 왔습니다.

이글 엮시 또 제2탄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토를 달았습니다.

 

그런 후 반응들은 달랐습니다.

제 2탄도 한참 조회수가 뒷글에 천여개나 뒤졌던 것이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천여개 이상 차이가 역전 되었습니다.

 

이글도 마찬 가지입니다.

그 마피아 같은 조직들은 나뿐 의사집단들이 이슈화 되어 가는 것에 대해 가만히있겠습니까?

 

 

어느 대학병원의 살인행위의 생생한 증거들(2)!



1, 의료사고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확보해야하는 것이 바로 진료기록부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의료사고에서 유일한 증거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제일먼저 조작을 하는 것이 진료기록부(X레이 포함)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진료기록부 안에 모든 정보들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죽여놓고도 오히려 큰소리치면 법으로 해야한다고 초거대 조직과 권력을 동원여 

   피해자들을 오히려 무력화시키고 심지어는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감방에 넣어버리기까지 한답니다.

 

  1), 저는 너무나도 쉽게 그 조작 된 증거들을 찾았습니다.

아니 제가 찾았다기보다 대학병원 교수들 스스로 자충수를 두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도와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왜야하면 눈으로(외적으로) 드러난 것 말고도 수 없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나홀로 소송을 준비해야하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도와주었는지 그 조작의 증거들(X레이 삭제와 진료기록부의 추가기재 수정 삭제)을 바로 쉽게 찾았으니까 말입니다.

아니 제가 찾았다기 보다 대학병원 교수들 스스로 자충수를 두었다는 말이 더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조작한 것도 모자라 다시 또 3년이 지난 후(2008년 10월 10일 입원-2012년 3월 2일)에 다시 조작을 하다가 꼬리를 잡힌 것이지요.

 

그들은 국가에서 내준 의사면허를 살인면허로 착각하고 있는 자들이기에 콧방귀를 뀌고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저는 그런 면에서 하늘이 도와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진료기록부(2011년 11월 1일)를 가지고 있는데 대학병원에서는 스스로 진료기록부를 조작(2012년 3월 2일) 하는 일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2, 여기에 등장하는 대학병원의 교수 4인방들은 똥도 된장이라고 꼬리표(거짓말)를 붙이면 똥을 가지고 된장을 만들어 버리는 신통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듣기 거북한 것을 예로 들어서......)

왜냐하면 그들은 똥도 된장이라고 한번 꼬리표(거짓말)를 붙여버리면 그들은 그것이 왜 똥이지 된장이라고 이의 제기를 하면 똥을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된장이지 똥이란 말이냐고 우겨 되면서

 

당신이 뭘 알아?

당신이 의사야?

이상한사람이네.

당신이 의사해도 되겠네.

그들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과를 해도 시원치 않을 텐데 말입니다.

이럴 때 살인도 일어나고 그런 모양입니다.

 

그러한 일을 몇 번 겪으면서 의사들은 정말 상종 못할 사람들이라는 걸 알면서도

12번? 이상의 내용증명을 보냈지요.

혹시나 제대로 된 진단과 치료를 받기 위해서 말입니다.

 

3, 대학 병원의 초법적 범죄행위를 알게 된 경위!

 

1), 2차 병원 원장님이 CD를 보시더니 “이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이네 X레이도 없이 CT나 MRI를 찍었다”고 하시더군요.

 

동 대학 병원 교수들은 제대로 치료조차도 해주지 않고 쫒아내다 시피하여 2차병원으로 좆아 버렸습니다.

2008년 10월10일 교통사고를 당해 27일 동안 입원 후 2008년 11월 5일 2차 병원에 갈 때 그곳에서 찍은 방사선 영상물 CD 2장을 복사를 하여 주어 그것을 가지고 2차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 2차 병원 원장님이 CD를 보시더니 “이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이네 X레이도 없이 CT나 MRI를 찍었다”고 하시더군요.

 

2), 이상하여 며칠 후 원장님을 찾아가 왜 X레이가 없다고 하냐고 하니 무슨 이야기냐고 아주 선명한 핀(쇠)이 반토막짜리인 3D CT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제 것이 아닌 남의 3D CT 였습니다.

 

저는 할 말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의료상식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2차 병원 간호사실에서 다른 사람들도 X레이를 보고 있어 제 것을 보면서(2009년 1월 5일) 그 보여준 3D CT가 내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남의 3D CT를 보여준 것은 반 토막짜리 핀이었고, 제 것은 온 토막으로 양쪽 무릎이 관통할 절도로 아주 긴 압박나사로 조인 것이었습니다.

 

3), 2차 병원 원장님을 찾아가 왜 남의 3D CT를 내 것이라고 보여주셨냐고 하니 “어느대학 병원에서 달랑 3D CT 한 장만 보내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따지려면 동대학 병원에 가서 따져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전(2008년 12월 15일-뇌가 어지럽고 두통 등이 있어 뇌신경과에 찾아 갔을 때) 조선대 병원에 가서 복도에서 무릎 담당교수를 만나니 진료실에 가자고 하여 그 남의 3D CT를 보여 준 적이 있었습니다.

 

4), 2차 병원과 무릎 담당교수가 보여준 그 3D CT가 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서 어느 대학 병원에 2009년 1월 9일 진료일 날 그 3D CT를 보여 달라고 하니 언제 그랬냐고 오히려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였지요.

 

저는 그 뒤로부터 진료 날 갈 때마다, 이 사람들 증거가 없으면 큰일 날 사람들이라는 걸 알고서 MD 녹음기를 가지고 가서 일일이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그들은 의도적으로 불구자를 만들고, 살인행위를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맨 처음 작성한 허위진단서에 맞추기 위해 남의 X레이들을 올려놓기까지 하였습니다. 그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4, 어느 대학병원 살인면허를 가진 4인방의 살인 행위의 증거들!

 

   1) 진료기록부, X레이들을 조작하고 삭제한 것들은 살인행위를 알려주는 신호들이자 증거들입니다.

삭제한 것 들 속에는 이번 사건들의 핵심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들 스스로 ‘여기 삭제된 것은 살인행위의 증거들이다’하고 알려주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저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말입니다.

 

물론 X레이와 진료기록부를 삭제(앞 번에 제시한 70여 군데 이상 말고도)하고도 교통사고가 난지 그리고 그 대학병원에서 퇴원한지가 3년이 지났는데도 그들은 또 최근까지도 CT를 삭제 하고 있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진료기록부를 삭제하고, 수정하고, 조작하고, X-레이들을 수 십 장을 삭제를 하여버렸을까요?

 

어딘가 구린내가 나지 않습니까?

진료기록부, X레이에서 삭제하는 그 속에는 초법적 범죄행위인 살인 행위들이 그 속에는 고스란히 숨겨져 있습니다.

 

   2), 광주의 어느 대학병원에서의 살인 면허를 가진 4인방의 또 다른 살인행이의 증거들!

80여장에 가까운 X레이나 진료기록부를 조작하고 삭제하는 거 말고도 그들은 허위진단서, 상해1급진단서 등 수없이 많습니다.

그 증거들을 열거해 보겠습니다.

 

     가) :

        A), 뇌신경외과 담당교수는 CT상 10여 가지 이상 되는 내용물들을 다 삭제를 하여 버리고 한 두 개 만을 남겨두었습니다.

 

저는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우측 경골(무릎) 부위를 택시에 부딪치면서 날아가 떨어지면서 머리를 심하게 다쳤고, 외상도 있었습니다.

10월 10일 입원 한 날 먹으면 토하고 먹으면 토한다는 이야기나 어지럼증이나 두통이 심하게 있었다는 이야기나, 왜 CT를 세 번이나 찍었다는 이야기는 아무 곳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판독에 보면 이상 무! 입니다.

그리고 또 먹으면 토하고 토해서 10월 13일 날 또 찍었습니다만 그 때는 경과기록지에는 적혀 있지만 증상들은 적지 않고 판독에서만 엮시 이상 무 였습니다.

 

         B), 어느 대학 병원 등 다른 병원에서 찍으면 CT의 목록이 10 여 가지 이상이 되는데도 한 두 개를 남겨주고는 다 삭제를 하여 버렸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뇌출혈의 증거들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다 석제를 하여버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고 당시에는 CT를 찍어도 뇌출혈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기에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C), 당신 스스로 MRI를 찍을 때가 되었다고 하신 분이 어디서 오는 전화를 받고는 갑자기 MRI를 찍으려면 돈을 내고 찍어라고 돌변을 하여버렸습니다.

 

2008년 그해 12월 15일 2차 병원에서도 자꾸 어지럽고 두통이 심해서 다시 뇌신경외과를 찾아 갔습니다.

당신 스스로 MRI를 찍을 때가 되었다고 하신 분이 어디서 오는 전화를 받고는 갑자기 MRI를 찍으려면 돈을 내고 찍어라고 돌변을 하여버립니다.

 

그래서 자동차보험에 가서 이야기를 하니 뇌신경외과 MRI를 찍어도 된다고 하는데도 돈을 내야 된다고 찍어주지 않아 돈이 없는 저로서는 CT라도 찍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CT에서도 10여개 이상이 되어야 하는 CT 목록을 엮시 한 개만을 남겨둔 채 다 삭제를 하여버렸습니다.

 

           D), 희안하게도 CT 목록이 한 두 개 밖에 되지 않던 것이 2011년 7월 6일 CT를 찍으니 CT 목록이 4개로 갑자기 늘어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작년(2011년)7월 6일 이제는 점점 심해진 어지러움과 두통 등이 더 심해져 MRI를 찍자고 하니 안 된다고 하여 CT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한 두 개 박에 없는 CT 목록이 4개로 늘어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것은 간단합니다.

교통사고 후에 찍으면 뇌출혈이 CT에도 나오는데 시간이 지나면 CT에는 나타나지 않으니 이제는 괜찮겠지 하고 CT 목록이 4개로 늘렸습니다.

 

            E), 그런데 그 CT 자체를 삭제하여버렸습니다.

작년 11월 1일 진료기록부를 떼면서 CD를 복사해서 주라고 하니 그 뇌의 CT을 이제는 아예 전부를 삭제 해버린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전에 5번을 찍는 동안 한 두개 밖에 없던 CT 목록이 4개로 늘어나 버렸으니 금방 들통이 날 것이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CT를 가지고 있지 않은 줄 알고 삭제를 해버렸겠지요.

이렇듯 그 사람들은 3년이 훨씬 지난 전에도 지웠고 3년이 훨씬 지난 얼마 전까지 수도 없이 삭제하고 지워버리고 하였던 것입니다.

 

            F), 어느 대학 병원의 초법적 살인행위가 드러나지 못하도록 다른 병원에서 조차도 제대로 된 진단과 치료조차도 받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

 

저에게는 지우고 안 지우고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후유증으로 뇌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지금 저의 뇌와 다리의 상태는 심각 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MRA와 MRI를 두번이나 찍었지만 우리같이 문외한이 보아도 뇌경색과 괴사 5,6군데가 아주  심하게 막혀(폐색 및 협착)있는데도 선명하게 보이는데도 정상이랍니다.

 

ㅇ누군가 그러더군요.

글을 쓰고 그런 것을 보면 정상인데 꾀병 같다고요.

그럴까요?

스티븐 호킹 박사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글을 잘 쓰고 세계적인 석학입니다.

그럼 그 박사는 어떻게 글을 쓰고 그럴까요?

 

: IMP

1, CT 목록 삭제와 CT 삭제,

2, 그로인한 허위진단서 작성-추정 : 뇌출혈로 인한 뇌경색과 괴사

3, 다른 병원에서 MRI와 MRA를 찍었지만 우리 같은 문외한이 봐도 MRA의 혈관부분을 보면 폐색 및 협착(뇌경색)과 괴사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판독을 함-전에 뇌경색 판정 받았는데 뇌경색이 그렇게 쉽사리 사라진 것이 아닌데도 그리고 뇌경색과 괴사가 여러 군데 일어났는데도 허위진단서 작성-그로인한 심각한 후유증.

 

   나) : 흉부외과

      

A), 어느 대학 병원 교수들은 투시를 하는 초능력자 교수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CT나 MRI를 찍기 전에 반드시 X레이를 찍어보고 이상이 있으면 CT를 찍어야 되는데 조선대 병원 교수들은 한결같이 X레이를 안보고도 갈비뼈가 골절 된 줄 알고, 대퇴부가 골절된 줄을 알고, 무릎이 상해 1급에 해당될 정도로 심각한 분쇄분리 골절을 입었는데도 X레이를 찍지 않고, CT나 MRI를 찍는(무릎과 흉부외과) 그런 신통력을 지닌 초능력자 도인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B), 지금도 흉부외과 X레이는 다른 X레이 20 여장이 무더기로 살아 돌아오는 데(비록 남의 X레이들을 올려놓았지만)도 흉부외과 X레이는 3년이 지난 지금도 돌아오지 않고 덜렁 CT만 있습니다.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기에 지금까지 돌아오지 못하게 만들어버렸을까요?

교통사고 후 담당교수가 와서 스스로 갈비뼈 뒷부분 5,6번이 골절이 되었고, 그로인해 심장에 피가 고였다고 하면서 심장 청소를 하여야 한다고 하더군요.

 

        C), 담당교수가 수술 후 호흡곤란을 일으켜 죽으려다 살아난 것은 갈비뼈 뒷 쪽 5,6번이 골절이 되면서 심장에 피가 고여 부정맥으로 죽으려다 살아난 것이라고 심장 청소를 하여야한다고 하신 분이 얼마 전(2011년 11월 1일)까지 누군지조차 몰랐습니다.

 

심장 청소를 하여야 한다고 하신 분이 누군지도 모르다가 2011년 11월 1일 진료기록부를 떼면서 그분이 누군지 알게 되었습니다.

심장 청소를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2008년 11월 4일 심장청소는 하지도 않고 초음파만 검사하고 쫒아 내다시피 하면서 11월 5일 쫒겨 날 때까지 한 번도 나타나지 않다가 2011년 11월 1일 진료기록부를 떼면서 담당교수의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D), 이번 2012년 3월 2일 자 진료기록부에서는 그 초음파 판독지조차도 삭제를 하여버렸더군요.

 

왜 그랬을까요? - 판독지에 퇴행성이라고 적었던 것이 사라져 버렸답니다.

그래도 거짓을 그대로 올려놓기가 그래 양심을 있었던 모양이지요.

무슨 비밀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 : IMP

허위진단서 목록 1, 갈비뼈 뒤쪽 5,6번 골절 삭제. 2, 심장에 피가 고이고, 간에 낭종이 생긴 것 삭제. 3, 심장 청소도 아예 안해 주고 쫒아 버림- 아예 진단서 목록에서 삭제를 하여버림.

 

   다) 무릎

         A), 제가 어느 대학 병원에서 뭔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무릎 담당교수의 엉터리 같은 남의 3D CT를 보여준 것에서부터 발단이 되었지요.

이번에 관계된 뇌신경외과 교수(과장)와 무릎 담당 교수는 의도적인 살인행위를 저지른 대표적인 악질들이지요.

 

사형수에게도 이렇게는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시간이 흐르면 죽도록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환자가 이의 제기를 하니 무시하고, 사기치고, 기만하고, 그것도 모자라 불구자를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살인행위를 저지르고......

 

          B), 무릎 담당 교수는 이번 사건의 뇌 신경외과 교수와 더불어 용서할 수 없는 대표적인 사람이지요.

물론 다른 교수들도 마찬가지이지만 ......

우측 경골 관절면 함몰 및 분쇄분리골절 이라는 상해1급(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시행령 제3조 제1항 제2호와 관련)을 입었는데도 진단을 우측경골 골절이라고 단순골절이라는 허위진단을 처음에 내렸지요.

 

           C), 처음에는 상해 3급 이라고 우겨 되더니 나중에 왜 3급이냐고 하니 그 때야 상해 1급이라면서 상해진단서를 때어 주라고 하니 상해1급 진단서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고 병원에서 떼어 준 진단서 외에는 존재치 않는다고 상해진단서를 떼어주지 않았습니다.(물론 녹음이 되어 있음.)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결과적으로 운전자를 보호하고 보험회사를 대변하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상해 1급에 해당하면 아무리 상대방이 잘못해도 합의를 해주지 않으면 감방에 가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운전자를 가지고 그렇게 할 생각은 지금도 없습니다.)

그는 그것 뿐이 아닙니다.

 

             D), 인대가 끊어졌는데도 인대 접합수술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인대가 끊어졌는데 스스로 붙는다고 접합수술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 인대는 말라비틀어져 위로 올라붙어 석회화되어 버렸습니다.

 

             E), 다리에 흐르는 큰 신경 중에 하나인 비골 신경이 완전마비가 되어버렸습니다.

왜 다리를 끌고 다닌 것 같이 보이고, (평지에서도 무엇에 걸려 넘어 질 것 같은 현상이 자주 일어남) 다친 쪽 신발 앞 쪽이 반대편과 다르게 심하게 닳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경과에서 검사를 하니 100% 마비입니다.

그것은 그 비골 신경이 마비되어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느 대학 병원에 진단서를 떼러 가니 벌써 알고서 확진이 없어서 진단서를 떼어 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신경검사 기록지를 보자고 하니 그때야 비골 신경마비라고 떼어 주더군요.

 

이렇게 그 마피아 같은 조직력을 동원하여 제가 병원에 가면 벌써 알고서 어느대학 병원의 초법적 범죄행위가 들어나지 못하게 연결들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치료는 커녕 그들의 초법적 범죄행위가 들어나지 않도록 하는 매장시키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잇었습니다.

 

그리고 금년 다리가 더 심각해져서 7월 20일 경 어느 신경과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니 벌써알고서 신경거사를 하니 신경이 되살아 났답니다.

 

그래서 작년에 한 시녕검사기록지를 주라고 하니 줄 수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함부로 주지 않는다고 떼를 쓰더군요.

그러나 받아 왔습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7월 25일 더 큰 병원에가서(작전을 방불케서해서 -모르게 감) 신경검사를 하니 그 신경 검사는 100% 거짓이었습니다.

완전히 비골 신경은 100% 죽어있었습니다.

이렇듯 그들은 모든 것을 동원하여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상태가 점점 악화되어 잠을 잘못 이룰 정도로 심각합니다.

 

             F), 젊은 사람들도 보통 관절이 붙는데 6개월을 잡는데 저는 1개월 보름 정도만에 뼈가 퍼팩트하게 붙었답니다.

 

거기에 저는 당뇨까지 있고 진단이 24주 까지 가는 데조 말입니다.

그는 관절면이 함몰되고 분쇄(3조각) 분리(떨어져 버림)골절이 되어 접합수술을 하면서 뼈 조각을 들어내어 텅비어 버렸는데도 보통 골절만 되어도 젊은 사람들이 6개월이 걸리는데도 2개월 25일 만에 퍼팩

트하게 붙었다고 하고,

 

영상의학과 교수가 그런 엉터리 판독을 하여 나중에 그걸 알고서 영상의학과 교수에게 우리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도 이렇게 텅비어 접합되지 않았는데도 completely-bony-union(완벽하게 뼈가 붙음)이 무슨 말이냐고 하니 그래도 영상의학과 교수님은 소급해서까지 비교 판독(7월 CT사진은 물론 3월 에찍은것까지 소급을 하여 적용)을 하여 IMP(중요사항?)이라는 난에 non-union이라고 판독을 하였는데도 무릎 담당 교수는 무슨 이야기냐고 퍼팩트하게 붙었다고 관절경까지 보자고 기만 하였습니다.(관절경을 보면 모르는 사람은 살(섬유질)이 꽉 차있어 그것이 뼈가 붙은 것 같이 보인다고 합니다.)

 

              H), 허위진단서에 맞추기 위해 X레이까지 삭제를 하여버렸습니다.

 

허위진단서(관절면 함몰 및 분쇄 분리 골절)라는 것을 알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X레이를 삭제를 해버렸다가 우측 경골 골절 이라는 허위진단서를 떼어주고 또 거기에 맞추기 위해 남의 X레이를 버젓이 올려놓는 등 이 사람은 허위 진단서만해서도 내가 아는 것만 해서도 최소한 3가지 이상은 되는 사람이지요.

허위진단서, 상해 1급 진단서 발급 거부, 장애 진단서 발급 거부 등등......

 

☞ :IMP

1, 우측 경골 골절로 허위 진단서를 작성---항의로 우측경골 관절면 함몰 및 분쇄분리 골절로 작성 그러나 진료기록부에는 지금도 관절면 함몰 및 분리골절로 되있음-상해 1급에 해당한데도 상해1급 진단서 작성거부

 

2, 비관혈적 정복술 이라는 허위진단서 작성- 비관혈적 정복술이라는 것은 칼을 대지 않고 수술하는 것을 말함-그러나 실지로 4cm의 수술 자국 있음-분쇄골절 된 뼈를 끄집어내야 하고, 상해 1급에 해당할 정도로 큰 중상을 칼을 대지 않고 수술 했다고 허위진단서 작성.

 

3, 허위진단서 작성-관절면 함몰 및 분쇄 분리 골절로 압박 나사를 조여 그 진단은 24주 인데 10주로 허위 진단서를 작성.

 

4, 관절면 함몰 및 분쇄분리 골절이 되면 비골 신경 검사를 하여 치료를 하도록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치료는 커녕 다리의 신경검사 조차도 하지 않아 지금은 비골 신경이100% 마비됨-비골 신경은 다리에 흐르는 큰 신경중의 하나로 아주 중요한 신경임

 

5, 상해 1급 진단서 작성 거부,

 

6, 장애 진단서 작성 거부,

 

7, 무릎 안쪽 인대가 끊어졌는데도 스스로 붙는다고 접합수술도 않함- 그로인해 말라비틀어져 위로 올라가 석회화 되어 부슬 부슬 하게 됨.

 

8, 우측 경골 관절면 함몰 및 분쇄 분리 골절되어 뼈 이식 수술을 하여야 함에도 퍼팩트하게 붙었다고 뼈 이식수술을 하지 않아 지금도 텅비어있어 석회화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로인해 무릎 전체(오른쪽)가 심각하게 석회화 되어버림.

 

9, X레이를 삭제 조작.

 

10, 퇴행성 관절염이 왔는데도 아무 이상무!

 

   라) 고관절

        A), 과연 대퇴부가 골절이 되었을까? 하는 의심을 하게 됨.

왜냐하면 X레이를 삭제하고, 또 다시 문제가 발생하니 삭제된 X레이가 살아 돌아오고, 그것도 남의 X레이를 올려놓고, 또 수술 후 12일 만에 거의 붙은 X레이를 올려놓았다가 일주일 후에 2차 병원에서 X레이를 찍어보니 완전히 내 것이 아닌 남의 X레이를 올려 놓았다는 것이 증명이 됨.

 

내가 좋아하는 참 좋은 인상을 가진 분이셨고 이분 엮시 뇌와 무릎 담당교수처럼 X레이를 삭제하고, 남의 X레이를 올려놓았고, 알고 보니 한결같이 조선대 병원 교수들은 의도적으로 불구자를 만들고 살인행위들을 저지른 사람들이지요.

 

        B), 조그만 핀을 박아 대퇴부에 접합을 시켜도 될 것을 손가락만한 핀을 골절이 되지도 않은 고관절 깊숙이 박아 버려 무혈성 괴사가 오도록 만들어 버림- 이것은 의사진단이 않나옴-그러나 무혈성괴사는 확실한 것으로 생각함 .

 

그리고 퍼팩트하게 붙었다고 한 것이 다른 병원에 가서 X레이를 찍어보니 전혀 붙은 것이 아닌 것이 드러나면서 대퇴부(고관절)가 골절이 처음부터 되었냐 하는 의심도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맨 처음의 X레이를 무더기로 삭제 하여버렸다가

왜 문제가 발생하니 올리고 또 남의 X레이를 무더기로 올리고 그랬을까요?

그와 같이 살인 면허를 가진 대표적인 4인방들 중 제일 우두머리지요.

 

         C), 진료기록부(2012.03.02)에서 핵의학 판독지 2매를 삭제를 하여버렸지요.

 

왜 그랬을까요?

무혈성 괴사(고관절이 썩어가는 병)라는 것을 숨기기 위해 거짓으로 올렸다가 다시 지워버린 것이지요.

 

☞:IMP

1, 대퇴부(대 전자간) 골절이 되었었는지 의심 아닌 의심을 하고 있음.

 

2, 허위진단서 의심-무혈성 괴사 의심(다른 병원에서 MRI를 찍음-하얗게 나오는데도 무혈서 괴사가 아니라고 하면서 조선대 병원 고관절 담당교수와 상의해라고 함-저는 그로인해 심한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음)

 

3, 허위진단서 작성- 대퇴부(전자간 골절-14주 그런데10 주로 허위진단서 작성)

 

4, 저는 그동안 어느 대학 병원에 12번 이상을 내용증명으로 제대로 된 진단과 치료를 받게 해준다면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하였지만 그들은 그러면 그럴수록 초거대 조직과 권력을 동원하여 매장을 시키고 있고 지금 이 시간에도 일거 수 일 투족 24시간 철저한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어느대학 병원 교수 4인방은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를 보험회사로부터 수천만월을 받아먹으면서도 불구자로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살인행위를 저지르는 등 확인사살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모자라 조선대 병원의 살인면허를 가진 4인방 교수들은 줄곧 살인행위를 감추기 위해 계속 마피아 같은 초거대 조직력과 초거대 권력을 동원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동원하여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비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매장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의사들에게는 사과와 용서라는 단어는 그들에게는 특별한 금기나 다름없는 모양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살인행위의 연장 선상이나 다름없는 있을 수 있는 감시를 하고, 그런 일들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5, 지금까지 적은 것들은 저의 힘으로 알아낸 것들입니다.

 

녹음된 것들을 근거로, 진단서를 근거로, X-레이와 진료기록부들을 비교 분석하여 얻은 결과들입니다.

의사들의 고유 영역이랄 수 있는 판독 등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은 생략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모르는 것들이 더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표현하기 미묘한 부분들은 적지 못한 부분들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제 3탄으로는 온갖 협박과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모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동원하여 방해공작들에 대해 열거들을 하겠습니다.

이것은 테러다 라는 글(277)을 보시면 인권침해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느끼 실수 있을 정도로 테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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