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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회원홍보팀(02-766-5629)
경실련은 시민들이 직접 자기의견을 내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서 만든 임의적 단체입니다. 

그러나 경실련은 회원의 이익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편익 증진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경실련의 주장과 활동을 많은 시민들이 지지할 때, 경실련은 시민사회에서 그만큼의 사회적 대표성을 갖게 됩니다. 

경실련과 같은 시민단체는 단체가 추구하는 목적에 따라 뜻을 같이 하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구성하고, 정부의 지원금을 받지 않고, 회원이 납부하는 회비와 후원으로 살림을 꾸려갑니다


 경실련은 재정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 두개 대기업의 거액의 지원으로 유지되는 일이 있어서는 결코 안됩니다. 이렇게 되면 당장은 편할지 모르나 결국은 타락과 소멸의 길을 걷고 말 것입니다. 경실련은 시민들의 성의 있는 회비와 성금을 주된 재원으로 할 때에만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회원의 다짐 中



지난 2013년 회원의 회비와 시민의 후원으로 모금한 총액은 1,549,504,651원입니다. 모금부문을 항목별로 살펴보면, 회비수입 67%, 모금수입 20%, 잡지수입 6%, 사업수입 5%이며 그 외 2%의 기타수입이 있었습니다.

지출총액은 1,536,348,172원이였으며, 부문별 사용내역은 인건비 26%, 일반관리비 16%, 사업비 53%, 잡지 제작비 4%, 기타비용 1%입니다.


 2013년 한 해 동안 성명 232건, 보고서 및 의견서 28건, 토론회 38회, 기자회견 24회, 거리캠페인 5회, 공익소송 및 청원제기 9건 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런 활동에 후원금이 사용됩니다 


[철도민영화 문제]

의견서 제출

 - 2/19 “철도산업발전 기본법 시행령 및 규칙 일부개정, KTX민영화 꼼수에 앞서 철도산업정책의 발전전략 수립해야” 

성명 발표

 - 6/23 철도민영화 강행에 대한 시민단체 긴급 공동성명

기자회견

 - 9/1 철도민영화 반대, 공공부문 민영화를 우려하는 전국 시민단체 공동선언 



[동양그룹 사태]

검찰 고발

 -10/7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및 정진석 동양증권 사장 검찰 고발

■기자회견

 -11/4 “동양증권 경영진 상대 주주대표소송 제기” 기자회견

■감사청구

 -10/10 금융위・금감원의 동양그룹 사태 관련 부실 관리감독 감사청구



[국정원대선개입사건]

■전국경실련 공동 시국선언

 -11/11 “국정원 선거개입 관련” 전국 경실련 공동 시국기자회견

대선 1년 민주적 국정운영 촉구 시민행진

 -12/19 18대 대선 1년 ‘민주적 국정운영 촉구 시민행진’


[경실련 창립 24주년 기념식]

 -'경제정의실천시민상'에 뉴스타파, 권은희 과장 


[공익소송]

 -9.15 정전사태 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



* 이에 관하여 추가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기획실(02-741-8566) 또는 회원홍보팀 (02-744-0400)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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