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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3225 제주경실련 "관광공사 호텔건립사업 백지화 당연한 결정" file [레벨:0]기획총무팀인턴 389558   2015-06-15
<논평> 제주관광공사 호텔건립사업 백지화 ‘당연한 결정’ “해당 공유지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해야” 제주관광공사가 제주시 노형동 옛 노형파출소 부지에 관광호텔을 짓는 ‘아텐타워’ 건립 사업을 백지화한 것은 비록 늦은 감은...  
3224 제주경실련 "제주신항, 도민합의 선행돼야" file [레벨:0]기획총무팀인턴 389625   2015-06-15
거대자본 복합관광시설 목적 ‘공공시설 뒷전’ 탑동 앞바다 221만㎡ 대규모 매립 ‘환경파괴’ ‘제주신항 개발계획’ 누구를 위한 시설인가 지역경제 중대한 현안 도민합의 선행돼야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 의견수렴 절차 없이 ...  
3223 청주경실련 호미지구 우미린 고분양가에 대한 입장 [레벨:0]기획총무팀인턴 392716   2015-06-15
호미지구 우미린의 929만원 고분양가 납득할 수 없어 청주시는 시민주거 안정을 해치는 거품 분양가에 적극 대처해야 정부는 일방적인 건설사 편들기 중단하고 후분양제 도입하라! 분양가상한제 폐지는 거품 분양가로 이어져 서민...  
3222 속초경실련 속초연안에서 추진되고 있는 국책사업 신중해야 한다. [레벨:0]기획총무팀인턴 7444   2015-06-15
속초연안에서 추진되고 있는 국책사업 신중해야 한다. (중복투자 및 예산낭비 우려된다.) 속초해안에서 추진 중인 연안정비 및 항만개발계획이 서로 연계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사업의 비효율성과 중복투자에 따른 예산낭비가 우려...  
3221 인천경실련 인천시 재정파탄 근본대책 마련촉구 file [레벨:0]기획총무팀인턴 7374   2015-06-15
[기자회견문] 인천시 재정파탄 근본대책 마련촉구 - 1회 추경 4642억 증액하고도 9150억 부족 - ◦군,구 조정교부금 및 자동차세 면허세 조정분 2,569억 - 자치구 하반기 재정위기 초래 ◦교육비특별회계 등(학교용지 부담금) 868...  
3220 안산경실련 안산시 주민참여예산 실천단 교육 [레벨:1]추우성 8947 1 2015-06-12
2015년 안산시 주민참여예산교육 및 홍보 <안산시 주민참여예산 실천단 교육> 안산시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참여예산제도’를 널리 홍보하고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지원을 하기 위한 실천단 ...  
3219 제주경실련 "카지노 조례안 본회의 부결 처리해야" file [레벨:1]추우성 16034   2015-06-01
카지노 조례안 도의회 상임위 졸속 통과 ‘본회의 부결 처리’강력히 촉구한다 한마디로 ‘부실덩어리’인 ‘카지노업 관리 및 감독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2일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  
3218 제주경실련 "카지노 조례안 처리 즉각 중단하라" file [레벨:1]추우성 15108   2015-06-01
중산간·도심지·해안가 등 가리지 않고 ‘대규모 외국자본 카지노’ 무풍지대 예고 “부실덩어리 조례안 처리 당장 중단하라” 부실 조례안이란 비판을 받고 있는 ‘카지노업 관리 및 감독에 관한 조례안’이 제330회 제주도의회 임...  
3217 제주경실련 "제주관광공사 호텔신축사업 즉각 중단하라" file [레벨:1]추우성 14853   2015-06-01
“제주관광공사 호텔신축사업 즉각 중단하라” 제주도는 불법사용 공유지 환매절차 나서야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민선5기 도정 때부터 추진했던 관광호텔 신축 사업의 재개 여부를 이달 안에 결정한다고 한다. 이 사업은 제주관광공사...  
3216 부산경실련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는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선언문 file [레벨:1]추우성 7155   2015-06-01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는 범시민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는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선언문 올해로 창설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예술인은 물론이고 부산시민이 힘을 합쳐 만들어 낸 자생...  
3215 대구경실련 대구 아파트 분영 투기, 대책 요구 성명 file [레벨:1]추우성 7295   2015-06-01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 투기, 분양권 전매 제한 등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과도한 아파트 청약 열풍에서 비롯된 대구지역 주택시장의 이상징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청약율이 100대 1을 넘는 신규 아파트 단지가 ...  
3214 대구경실련 미술작품심의위원회 운영실태분석 file [레벨:1]추우성 7061 1 2015-06-01
<보도자료> ‘대구광역시 미술작품심의위원회’ 운영 실태 분석 결과 ◌ ‘미술작품심의위원회’는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연면적 1만㎡ 이상의 건축물에 설치해야 하는 미술작품의 가격, 예술성 등을 심의, 의결 ◌ ‘대구광역시 미...  
3213 대구경실련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 반대 성명 file [레벨:1]추우성 7227   2015-06-01
‘갓바위’를 망치는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하며, 케이블카 설치 논란의 종식을 촉구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에 착수해야 한다’는 최길영 대구광역시의원의 주장에 대해 대구광역시가 ‘케...  
3212 대구경실련 (영호남 시민단체 공동)정치개혁 공동성명 [레벨:1]추우성 6935   2015-06-01
<영·호남 시민단체 정치개혁 공동 성명> 지역분할-지역독점정치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 지금 우리 사회는 양극화와 불평등이 심화되어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분노가 극에 달해있다. 더구나 국내경제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  
3211 광주경실련 수영 선수권 대회 선수촌 건설 관련 정상화 촉구 성명서 [레벨:1]추우성 6973   2015-06-01
광주시의회는 수영 대회 선수촌이 정상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라 광주시의회가 선수촌을 재건축 재개발 방식으로만 건설하라고 하는 것은 제 시기에 건설 하는 것을 포기하게 하는 것으로 철회되어야 지난 ...  
3210 천안아산경실련 천안시의회 의정평가단 공개 모집 file [레벨:1]추우성 7203   2015-06-01
웹으로 바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http://me2.do/5EcTBRt5  
3209 속초경실련 선심성예산의 증액으로 재정건전화에 찬물을 끼얹는 속초시의회를 규탄한다.-속초의정지기단 file [레벨:1]추우성 6988   2015-06-01
선심성예산의 증액으로 재정건전화에 찬물을 끼얹는 속초시의회를 규탄한다. 속초시의회가 4월 21일 제240회 임시회를 열고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 확인결과 재정건전화에 역행하는 끼워 넣기 식 선심성예산...  
3208 속초경실련 '속초시 의회는 가만히 있어라 !'-조도개발 반대성명 [레벨:1]추우성 7112   2015-06-01
속초시 의회는 가만히 있어라 ! 속초시의회가 조도(鳥道) 개발을 제기하고 있다. 의장이 중심이 되어 관광시설로 조성해야 한다고 한다. 최근(4월9일)에는 해경의 협조를 받아 속초시와 시의회 합동으로 현지답사까지 하였다. 조도개...  
3207 광명경실련 김익찬 광명시의원 제명에 대한 입장 [레벨:1]추우성 7494   2015-06-01
시민들은 광명시의원 제명 처리 전모(全貌)와 여러 의혹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다. - 경기도경찰청은 광명시의원들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 명확하게 수사하여 사실관계를 신속하게 공표하라! - 나상성 의장은 광명시의회 공신력 회...  
3206 수원경실련 버스요금 인상관련 공동기자회견문 [레벨:15]인턴기자 8520   2015-05-29
광역버스 거리비례제 도입을 중단하라 ! 버스운송원가 공개하고 철저한 검증시스템을 구축하라 ! 경기도는 5월 29일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버스요금 인상안과 광역버스 거리비례제 도입 여부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다. 기본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