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경실련 경이로운 기자단 1기 발대식

시삽
발행일 2023-07-31 조회수 26151
스토리

[월간경실련 2023년 7,8월호] [현장스케치]

경실련 경이로운 기자단 1기 발대식


- 웃음이 만개했던 발대식 생생 비하인드 -


문규경 회원미디어국 간사


6월 23일, 경실련과 함께 이로운 사회를 만드는 『경이로운 기자단 1기』 발대식을 경실련 강당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자단 모집은 5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3주간 진행되었고 청년들의 뜨거운 지원 열기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최종 선발된 기자단은 총 8명으로 경제팀과 사회팀으로 나누어져 활동하게 됩니다!


발대식 MC는 경실련 회원미디어국 문규경 간사가 맡았습니다. 경실련에 온 것을 정말 환영하며 힘을 합쳐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특히, 몸 건강하게 활동을 잘 마무리하자는 덕담도 함께 전했습니다. 기자단이 만드는 밝은 분위기 덕분에 텐션이 한껏 올라갔습니다!


먼저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청년들과의 접점을 많이 만들어나가면서 공감과 존중할 수 있는 경실련이 되겠다는 말씀과 함께 청년들이 경실련에서 의미있는 경험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활동가들이 많은 지원을 하겠다는 포부로 인사를 갈음하셨습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자기소개가 있었습니다. 바로! 감정카드를 활용하여 지금 자신의 감정을 말하며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었는데요. 덕분에 어색하지 않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중하게 감정카드를 고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Feat. 성윤부장님 감정카드 협찬)


다음 프로그램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이 있었습니다! 첫 순서로 밸런스게임이 진행되었는데요. 48시간 동안 굶기 또는 잠 안 자기 중에 여러분은 어떤 것을 선택하실 건가요? 아리송한 선택지 덕분에 화기애애하게 친목을 다 질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서로의 얼굴을 그려준 다음에 강당을 돌아다니면서 첫인상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톡톡 튀는 재밌는 첫인상 덕분에 즐거움이 한층 더해졌습니다. 무려 유명 연예인들도 함께 했습니다.(수지, 박서준, 장원영 등) 이제는 어색함도 모두 씻겨져 내려가고 웃음만 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샌드위치 협찬도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맛있는 샌드위치를 보내주신 광명경실련 조해성 부집행위원장님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청년들과의 만남이라고 하니 바로 보내주셨다는!)


2부 첫 시작은 임효창 교수님(서울여대 경영학과)의 경실련 소개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재치만점, 위트천재 임효창 교수님의 진행 덕분에 기자단 모두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가득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실련에서의 활동 비하인드까지 곁들여주셔서 생생한 현장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팀 교류 시간에는 경제팀과 사회팀 멘토 활동가와 기자단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있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자단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 덕분에 대화가 정말 뜻깊었다는 따뜻한 후일담도 있었습니다.


두달 간 진행되는 경실련 경이로운 기자단 1기의 막이 올랐습니다. 청년들이 경실련 안에서 시민사회를 경험하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탐색하고 발굴해보면서 활동가의 삶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경실련은 이번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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