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보기
공지 [취재협조요청] 경실련 22대 총선 핵심 공약 제안 및 정책선거 전환 촉구 기자회견

경실련 22대 총선 핵심 공약 제안 및  정책선거 전환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24년 3월 4일(월) 오전 10시 30분 ➤장소 : 경실련 강당(4호선 혜화역) - 기자회견 순서 - ◈ 제목 : 경실련 22대 총선 핵심 공약 제안 및 정책선거 전환 촉구 기자회견 ◈ 사회 : 서휘원 정치입법팀장 ◈ 취지 및 경과보고 :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  ◈ 공약부재 상황 비판 : 박경준 경실련 정책위원장   ◈ 분야별 공약 제안 발표   - 정치입법 분야 : 정희옥 경실련 정치개혁위원  - 경제 분야 : 권오인 경제정책국장 ...

발행일 2024.02.29.

[성명] 정부의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처리 강행에 대한 경실련 입장

정부와 의료계 뒷거래! 의료인 형사처벌면제 철회하라! - 환자의 형사재판청구권까지 포기하며 의료계에게 또 구걸하나 - - 정부가 의견수렴했다는 9차례 회의에서 시민사회는 동의한 적 없어 - - 필수의료기피 해소하겠다더니 미용‧성형까지 형사처벌 면제하는 아이러니 -   지난 27일 정부가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예고한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 공청회가 오늘(29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부는 필수의료 의사확충을 위한 불가피한 대책이라 주장하면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의...

발행일 2024.02.29.

[기자회견] 5대 재벌 경제력집중 및 부동산자산 실태 발표

5대 재벌 경제력집중 및 부동산자산  실태 발표 기자회견 - 재벌의 경제력 집중 억제 대책과 법인세 정상화 공약 제시되어야 - - 22대 총선에서 재벌개혁 추진 후보 공천되어야 - •일시 및 장소 : 2024년 2월 28일 (수) 오전 11시 경실련 강당• • 유튜브 송출 (youtube.com/withccej) •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는 재벌로의 쏠림현상이 더욱 심화되어 경제양극화, 산업양극화, 자산양극화를 겪고 있습니다. 재벌들은 경제력을 활용하여 시장에서 진입장벽을 더욱 높이고 있고, 불공정행위도 서슴지 않고 ...

발행일 2024.02.28.

[성명] 의대정원 증원 규모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에 대한 경실련 입장

더불어민주당은 의대정원 확대의 정략적 접근 중단하라 - 이미 검증된 2천 명 규모 추진에, 의료계가 수용하는 4~500명 주장이 웬 말 - - 더불어민주당은 21대 임기 내 공공의대법‧지역의사제법 제정 약속 이행해야 -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대상 공공의대법‧지역의사제법 본회의 직회부 입장질의 결과발표 -   정부가 27년 만에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추진하자 이에 반대한 전공의 70%가 진료를 거부하며 병원을 떠난 지 일주일이 지났다. 환자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의사들의 집단행동은 불법일 뿐만 아니라 의료윤리에도 ...

발행일 2024.02.28.

[2024총선넷]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2차 공천반대 명단 11명 추가 발표 및 각 정당에 전달, 공천반대 촉구 기자회견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2차 공천반대 명단 11명 추가 발표 및 각 정당에 전달, 공천반대 촉구 기자회견  반개혁 입법, 자질 미달, 정부 실정에 책임 있는 원외후보 등 6명 선정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방해 의원 5명 추가로 발표 일시장소 : 2024년 2월 27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 11시 30분,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 1.    전국 19개의 의제별 연대기구와 79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구성된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약칭 2024 총선넷)는 지난 19일 35명의 1차 공천반대...

발행일 2024.02.27.

22대 국회의원 선거 시민공약 배달부가 출발합니다!

*공약남기기 → 클릭해주세요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정당들은 민생정책을 만드는데 힘쓰기보다는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표 계산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기보다는 공천을 주는 당 지도부의 눈치를 보며 줄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디 시민을 위한 정책 선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분이 바라는 공약을 적어주세요! 경실련 시민배달공약부가 여러분이 제안한 공약을 대신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참여는 어떻게 하나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캠페인 페이지 하단(P...

발행일 2024.02.27.

국회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전국경실련 대전 선언 발표

국회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전국경실련 대전 선언 발표   지난 2월 23일(금), 경실련은 본부(중앙)와 24개 지역경실련과 함께 제18기 1차 중앙위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전국경실련 대전선언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전국경실련은 대전선언을 통해 제22대 총선이 임박한 현시점에서, 전국경실련은 현 국회 상황과 지역 기반의 거대 양당이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목표로 위성정당을 창당한 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습니다. 이에 전국경실련은 정당 투표 ...

발행일 2024.02.26.

[보도자료] 경실련 공동대표 등 주요임원 선출

경실련 공동대표 이의영・류중석・김철환・김연옥 선출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989년 7월 “시민의 힘으로 경제정의와 사회정의를 실현하자”라는 뜻을 모은 시민들이 창립한 시민단체로서 중앙(서울)과 25개 지역경실련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실련은 지난 2월 23일(금)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임기 2년의 공동대표와 중앙위원회 의장단, 감사를 선출하였습니다. 중앙위원회는 경실련의 최고 의결기관입니다. 신임 공동대표로 김철환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의원 원장과 김연옥 인천경실련 공동대표를 선출하였습니다...

발행일 2024.02.26.

특별기구 보도자료

더보기
[알림]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 2024년 회원총회를 개최합니다.

2024년도 회원총회 개최 안내 항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단법인 경제정의연구소에 보내주시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경실련 (사)경제정의연구소 2024년 회원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바쁘시겠지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회의 참석을 부탁드리며,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우시면 별첨의 위임장을 작성하시어 다음주 2월 27일(화)까지 이메일(keji@ccej.or.kr) 또는 팩스(02-741-8564)로 회신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차수 : 2024년 제1차 경제정의연구소 회원총회 일시 :...

발행일 2024.02.22.

[성명] 정부는 그린벨트 해제 즉각 중단하라!

정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중단하라! ∙ 규제혁신이 아닌 지속가능한 국토관리의 종말이다 ∙ 지역경제 활성화도 모호하고, 산단 조성효과도 불분명 ∙ 특정집단의 이익만을 위해 공공의 역할 포기하는 것 ∙ 침묵하는 환경부는 국토부 산하 국토개발부로 들어가라 정부는 오늘(21일) 열세 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고 공식적으로 비수도권 그린벨트 1~2등급지를 해제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현재 그린벨트 해제는 광역도시계획에 반영된 총량 범위 내에서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나 앞으로는 지역전략사업의 경우 GB 해제총량에 포함하...

발행일 2024.02.21.

[토론회 예고] 윤석열 정부, 재건축 규제완화 이대로 괜찮은가?

윤석열 정부, 재건축 규제완화 이대로 괜찮은가? 일시, 장소: 3월 6일(수) 오전 10시, 경실련 강당  정부의 첫 번째 부동산 대책은 향후 5년 부동산 정책 방향을 판단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됩니다. 윤석열 정부의 첫 부동산 대책인 「임대차 시장 안정 방안 및 3분기 추진 부동산 정상화 과제」(2022.6.21.)의 주요 내용은 종부세·취득세 완화, 주택 공급 확대, 규제지역 재검토를 통한 규제 완화, 민간 건설 임대 세제지원 강화, 거주 의무 완화를 통한 임대 매물 물량 확대로서, 공급 확대·규제 완화·민간부문 역할 강...

발행일 2024.02.16.

[논평]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안에 대한 입장

도시계획 근간 훼손하고 균형발전과도 역행하는 용산개발 전면 재검토하라 ∙ 총선 표심을 염두에 둔 토건공약에 불과 ∙ 비욘드 조닝 개념도 모호하고 구체적 실현방안도 미흡 ∙ 용산의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재검토해야 ∙ 서울시는 14만 6000명의 고용 및 연간 32조 6000억원 생산유발에 대한 추정근거 제시하라 서울시가 어제(5일) 발표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안의 골자는 최대 용적률 1,700%, 높이 100층 내외 랜드마크가 들어서고 저층형 개방형 녹지‧벽면녹화 등으로 사업부지 면적(49.5만㎡)...

발행일 2024.02.06.

칼럼&스토리

더보기
2024년 도시개혁센터 회원총회 잘 마쳤습니다 ^_^

"지난 한 해도 정말 고마웠습니다" 2024년도 함께 해주세요 ^ ^   경실련 도시개혁센터는 2월 5일(월) 경실련 강당에서 2024년 회원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한해도 따뜻한 후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원님들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총회는 2023년 결산보고와 2024년 예산안 승인, 2023년 사업보고와 2024년 사업계획 승인, 주요임원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도시개혁센터는 작년 한해 '층간소음 시공사 책임 강화 운동'을 핵심사업으로 '도시계획 혁신방안 대응', '중...

발행일 2024.02.07.

[동숭동칼럼] 윤석열 정부의 ‘민생정책’에 서민은 뒷전

[월간경실련 2024년 1,2월호][동숭동칼럼] 윤석열 정부의 ‘민생정책’에 서민은 뒷전 김성달 사무총장  집권 3년 차에 접어든 윤석열 정부가 ‘민생’을 강조하고 있다. 신년 초에 민생 회복을 강조하며 ‘2024년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했고,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갑진년 새해를 맞은 첫날에는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민생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렇게 ‘민생’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친(親)서민 정책은 잘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대기업·재벌, 다주택...

발행일 2024.02.05.

[특집] 경실련 활동가가 바라는 2024 한국 사회

[월간경실련 2024년 1,2월호][특집] 경실련 활동가가 바라는 2024 한국 사회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분이 작년과 다르게 힘차고 희망 가득한 새해를 바라고 계실 텐데요. 2024년 한국 사회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경실련 활동가들이 바라는 2024년 한국 사회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청룡의 기운을 가득 담아 경실련과 함께 ‘2024년 경실룡이 나르샤~’ 지금 시작합니다.   죽이지 않고 대화하는 사회 가민석 사회정책팀 간사 “싸우는 이유가 뭔데?”  “너무 오래돼서… 잊어버렸어.”  영화 「...

발행일 2024.02.05.

[인터뷰] “시민의 이익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 김진현 경실련 상임집행위원장

[월간경실련 2024년 1,2월호][인터뷰] “시민의 이익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 김진현 경실련 상임집행위원장 - 문규경 회원미디어팀 간사   “시민의 권익을 위한 길에 서고 싶습니다.” 김진현 상임집행위원장의 결의에 찬 첫마디였습니다. 보건의료정책은 삶의 질에 직접적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그 어떤 정책의제보다도 중요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이익집단과의 연결고리부터 시작해서 풀어야 할 숙제도 많습니다. 그동안 김 상임집행위원장은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보건의료정책이라면 전력투구했고 실질적 대안을 제시...

발행일 2024.02.05.

지역경실련 보도자료

더보기
'매듭은 단칼에 베어야 한다'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상 설명회

목포시 제22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상 설명회 열려 '전관예우근절' 헌법조항 일부개정 관련    제22대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2월 29일 목포경실련에서 전관예우근절 헌법개정운동과 관련한 설명회가 열렸다. 목포경실련 집행위원장이며 헌법개정운동본부 대표인 박승옥 변호사는 이날 강의에서 전관예우근절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쉽게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발의로 헌법의 일부 조항을 넣는 개정으로써 가능한 일이며 경제적으로도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및 선거캠프에서 온...

발행일 2024.03.01.

국회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전국경실련 대전 선언 발표

국회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전국경실련 대전 선언 발표 지난 2월 23일(금), 경실련은 본부(중앙)와 24개 지역경실련과 함께 제18기 1차 중앙위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전국경실련 대전선언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전국경실련은 대전선언을 통해 제22대 총선이 임박한 현시점에서, 전국경실련은 현 국회 상황과 지역 기반의 거대 양당이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목표로 위성정당을 창당한 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습니다. 이에 전국경실련은 정당 투표 시...

발행일 2024.02.28.

[보도자료] 인천경실련 2024년도 회원정기총회 기념 후원 행사 안내

1.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인천경실련)은 〈2024년도 회원정기총회 기념 후원 행사〉를 오는 3월 14일(목) 오후 6시 30분,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 지하 1층 월천홀에서 개최합니다.  2. 인천경실련은 “정치 중립! 정부 보조금 0원!”의 원칙을 견지해온 순수 시민운동단체로서, 우리 사회의 경제정의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해에는 해묵은 민생‧정책 현안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우선 민생 현안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수도권 대체 매립지 확보’ 공약 이행 촉구 ▲최악의 의료취약지 인천...

발행일 2024.02.28.

[보도자료] 인천경실련, 제22대 총선 맞아 정당에 <10대 인천공약> 채택 제안!

인천경실련, 제22대 총선 맞아 정당에 <10대 인천공약> 채택 제안!   - 선거제도 후퇴 논란, 선거구 늑장 획정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혼란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 거대 양당의 계파 갈등과 분당 등으로 정책 실종, 늑장 공천에 따른 ‘깜깜이 선거’ 될까 우려! -   - <10대 인천공약> 시민의 생활 밀착형 지역 현안과 인천 발전에 이바지할 제도개선 대책 담아! -   1.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기득권 국회, 민생 없는 국회를 유권자의 힘으로 바꿔야 한다.    제22대 국회...

발행일 2024.02.27.